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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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완도서 50명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주제 토론·교류활동 전라남도는 ‘제6회 국제 청년 섬 워크캠프’를 오는 19일까지 7일간 신안군에서, 8월 8∼12일 완도군에서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워크캠프에는 프랑스, 이탈리아, 멕시코 등 15개국에서 입국한 외국 청년과 국내 체류 외국인, 한국 청년 등 총 50명이 참여한다. 참가자는 모두 35세 이하 젊은 대학생·대학원생으로, 다양한 언어와 문화를 바

여행 경비 최대 21만 원 지원, 완도서 실속 있는 휴가 즐기기 ‘해양치유 1번지’, ‘남해안 최고의 휴양지’ 완도군은 올해가 「완도 방문의 해」임에 따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먼저 7월 12일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7월 25일 금일, 보길 예송리 등 관내 해수욕장 10개소가 개장한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해수욕장에 부여하
100농가, 1,500두, 1억3,500만원 투자해 유전체 검사 실시최근 3년간 4,200두 컨설팅 실시, 우량암소 집중 육성 노력 강진군이 강진완도축협과 한국종축개량협회와 함께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연계한 한우 유전체 검사 지원사업을 추진해 고급육 생산 체계 기틀을 마련하고 강진 한우의 품질 고급화를 위한 본격적인 질주에 나섰다. 한우 유전체 검사는 송아지 및 암소의 DNA를 분석해 육질등급, 성장능력 등 주요 유

꿀벌응애, 고온기 꿀벌 폐사의 주요 원인친환경·화학 약제 교차 방제로 효과적 방제 유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고온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꿀벌의 발육과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꿀벌응애’에 대한 철저한 방제를 양봉농가에 당부했다. 꿀벌응애류는 꿀벌에 가장 심각한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각종 질병과 바이러스를 전파해 애벌레와 성충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히고 폐사까지 유발한다. 이는 양봉산물의 생산성을 저하시

2023년 품종 출원해 2년차 심사…컬러마케팅으로 소득 창출 기대 전라남도산림연구원(원장 오득실)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에 2023년 품종보호 출원한 산딸기 ‘골드문(Gold Moon)’이 산림연구원 시험포에서 노랗게 열리면서 재배 심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산딸기 ‘골드문’은 전남지역 주요 산을 대상으로 2013년부터 산림자원탐사단을 운영하면서 수집한 산딸기 가운데 특이 개체를 선발해 육종한 신품종이다

도심 속 면역력과 활력을 위한 '자연 치유 공간'각광공공기관 · 지자체 건강 관련 시설 중심으로 도입 확산 에코이노베이션(주)(대표이사 남준석)은 복합 광물질을 활용한 디와이(DY) 광물질 찜질방의 공급 확대에 나섰다. 최근 자연과의 접촉이 어려운 도시 환경에서 면역력과 활력을 회복할 수 있는 치유공간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공공기관과 지자체, 건강 관련 시설을 중심으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디와이 광물질 찜질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