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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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레와 뮤지컬이 만난 감동무대, 10월 23일 군 문화예술회관 해남군은 오는 10월 23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발레뮤지컬 ‘미녀와 야수’공연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인천시티발레단이 디즈니의 명작 동화‘미녀와 야수’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발레와 뮤지컬을 결합해 연출한 무대로, 마법에 걸려 야수가 된 왕자 안토니오와 아버지를 대신해 야수의 포로가 된 미녀 벨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담아낸다.

짚트랙·모노레일·야경까지, 낮과 밤 ‘머무는 섬’으로 변신 가을철을 맞아 강진의 대표 해양관광지 가우도가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강진군은 본격적인 가을철인 9~10월 주말 기준 가우도 방문객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약 35% 증가했으며, 섬 곳곳에 퍼지는 금목서 향기와 함께 야간경관 콘텐츠, 짚트랙·모노레일 등 체험시설 이용객이 모두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가우도는 ‘빛으로 물든 섬’을 주제로 리뉴얼

5억 투입, 해변공원 일원에 완도호랑가시나무 151본 식재 완도군이 생활권 내 군목 식재 확대를 위해 해변공원 일원에 「완도호랑가시나무 해안 경관 숲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지난 5월 지역 정체성 강화 및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해 군목을 동백에서 완도호랑가시나무로 변경한 바 있다. 「완도호랑가시나무 해안 경관 숲 조성 사업」은 총 5억 원을 투입, 완도호랑가시나무 151본을 해변공원 일원(1.5km)

금일 동백리 수원지 개발 본격화...2027년 12월 준공식수 전용 수원지 381,000㎥ 신설, 도수 관로 6.2km 등 설치 완도군은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 피해를 겪었던 금일읍의 항구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금일읍 동백리 수원지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총 사업비 440억 원을 투입, 식수 전용 수원지 381,000㎥, 도수 관로 6.2km, 가압장 1개소 등을 신설한다. 지난달 착공했으며, 2027년 12

전시관·정원 등 예술 치유 복합 문화 공간, 내년 상반기 개관 완도군은 예술 치유 복합 문화 공간인 ‘마음 치유 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다. ‘마음 치유 센터’는 지방소멸대응기금 국비 27억, 대우재단 재원 13억 3천만 원 등 총 40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노화읍(노화로 831번길 19)에 위치한 대우재단 소유 (구)완도대우병원 부지 내 유휴 시설을 리모델링한다. 사업은 지난 6월 착공했으며, 내년

항산화·항염·미백 효과 입증...화장품·식품으로 제품화 성공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식용곤충인 갈색거저리에서 추출한 오일이 항산화, 항염증, 미백 등 다양한 기능성을 지닌 것으로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이를 활용한 화장품 및 식품 시제품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갈색거저리는 식품원료로 등록된 대표적인 식용곤충으로, 주로 단백질 분말 형태로 다양한 식품에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착유 과정에서 발생하는 곤충 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