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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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신소득산업 육성위해 특별전시·체험행사·학술발표 등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오는 10월 23~29일 열리는 ‘2025 국제농업박람회’ 농업예술관에서 ‘전라남도 케이커피(K-Coffee), 세계로’ 주제 특별 전시와 체험행사, 국가선발대회, 학술발표 등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 케이커피의 가능성과 경쟁력을 집중 조명하고, 전남 케이커피 산업을 미래 신소득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커피나

9월 14일까지 전복 5만 원 이상 구매 관광객 기념품 증정 완도군은 8월 25일부터 9월 14일까지 전복 소비 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는 완도 전복을 5만 원 이상 구매한 관광객 300명(선착순)에게 ‘2025 완도 방문해’ 기념품(우산, 텀블러 중 한 가지)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신분증을 지참한 후 완도치유페스타 현장 안내소를 찾아 전복 구매 영수증(5만 원 이상)을 제출하면 된다. 완도

7월까지 5억190만 달러 지난해보다 7.3% 늘어미국 13.1% 최고 증가율…김 등 수산물이 주도 전라남도는 고금리·관세 장벽에도 불구하고 올들어 7월 말까지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5억 190만 달러를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늘었다고 밝혔다. 국가별로는 미국 수출이 9천174만 달러로 13.1%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중국은 8천68만 달러(10.9% 증가), 일본은 1억 2천989만 달

청정 바다에서 카약, 패들보드, 래프팅 등 즐기며 힐링 완도군에서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신지 명사십리 일원에서 진행한 해양 레저 스포츠 체험 프로그램이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에는 군민과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관광객 등 총 3천 2백여 명이 참여했으며, 완도의 청정 바다에서 카약과 패들보드, 래프팅, 요트 등을 체험했다. 특히 여름휴가, 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청소년 참여

과수, 채소 등 40개 작목 대상 기상·병해충 정보 사전 제공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농장 맞춤형 기상재해 정보서비스’에 적극 가입해 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최근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농작물 피해가 크게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 지급액은 1조 원에 달했으며, 특히 지난 7월에는 극한호우로 인해 시설하우스 침수, 농경지 유실·매몰,

양식장 피해 예방위한 스마트 해양예보시스템 구축키로 전라남도는 기후변화에 따른 해양환경의 급변과 이에 따른 양식어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AI로 어장환경을 예측해 어민에게 제공하는 ‘미래 어장환경 예보서비스’ 개발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래 어장환경 예보서비스는 수온, 염분, pH, 조류, 적조 등 주요 해양환경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1주일간의 어장 환경을 예측하고 양식어가에 사전 정보를 제공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