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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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량 증가와 산지 가격 하락 등 어려운 전복산업 구조 조정 나서도비 포함 총 10억 투입, 올해 노화읍과 보길면 대상 추진 완도군에서는 전복 생산량 증가로 인한 가격 하락 등 전복 산업 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전복 가두리 감축 사업을 추진 중이다. 완도군은 ’24년 기준 2,303개 어가, 3,186ha 면적에서 전복을 생산 중이며, 지난해 생산량은 16,341톤으로 전국 생산량 대비 약 70%를 차지할 만큼 지역

농경체 등록 농지 중 유기농 벼 인증 대상…ha당 25만 원사업비 17억원 투입…지력증진·농업경영비 절감효과 기대 전라남도는 유기농 볏짚을 토양에 환원해 농업부산물을 자원화하고, 유기물 공급으로 지력을 증진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유기농 볏짚 환원사업은 벼 수확 후 볏짚을 절단해 농경지에 환원하고 가을갈이를 하면 된다.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농업

8월까지 순천·보성상담소 운영…실시간 유생 출현량 조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새꼬막 적기 채묘를 위해 8월까지 과학원 여수지원(순천상담소)과 장흥지원(보성상담소)에서 현장 맞춤형 이동검경소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짧은 장마와 수온 상승 영향으로 해적생물(종밋) 보다 새꼬막 유생 출현량이 전년보다 많고, 부착기 유생이 정점 전역에 고르게 분포하고 있어 어업인의 채묘 준비가 활기를 띠고 있다. 전남도해

비닐하우스 침수 피해 농가 찾아 인력ㆍ기술 지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 2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담양군 봉산면의 멜론 재배 농가를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날 복구 활동에는 농업기술원 직원 50여 명이 참여해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 토사물 제거, 파손 자재 정비, 피해 작물 정리 등 긴급 복구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피해 농가는 연이은 폭우로 인해 비닐하우스 일부가 붕괴되

가족과 단체, 전남 서포터즈까지 모두에게 힐링 혜택 제공 완도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완도해양치유센터에서 방문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완도, 그리고 힐링 – 함께라서 더 좋은 치유"라는 슬로건 아래, 완도의 청정 자연환경 속에서 해양치유 서비스를 더욱 많은 이들이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할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가족(3인 이상) 이용객: 30% 할인 ▲ 단체(10인 이상

21일부터 선착순 접수, 1인당 최대 10만 원 지원, 10월까지 운영 강진군이 지난 21일부터 ‘2025 워케이션 in 강진’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일(Work)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워케이션’ 형태의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진의 풍부한 자연환경과 문화 자원을 활용해, 도시 직장인들이 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