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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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 전복죽·김 등 수산물·음료 농산가공품 40여 종 입점 전라남도는 전남 우수 농수산식품의 중국 내 안정적 판로 확보와 케이(K)-푸드 소비 확산을 위해 지난 25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 청양구에 ‘전남 상설판매장&남도카페 칭다오점’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칭다오 상설판매장에는 전남 대표 특산품인 전복을 활용한 간편 전복죽, 김·미역·다시마 등 수산물, 녹차·유자차, 음료 농산가공품 40여 종이 입점했다.

치유농업 광역 거점시설 구축...도민 건강 증진 및 농가 소득 창출 기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농업기술원 내에 치유농업 광역 거점시설을 구축하고, 지난 24일 ‘전라남도치유농업센터’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개관식에는 농촌진흥청 관계자를 비롯해 이재태 도의원, 도내 유관기관 관계자, 치유농업 관계자 및 농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치유농업센터의 준공을 축하했다 전라남도치유농업센터는 농촌

신안 당사도서 비대면 원격진료 등과 함께 추진…큰 호응신선식품 공급·생활서비스 지원으로 섬주민 생활불편 해소 전라남도는 25일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신안군, 신안농협 등과 함께 신안군 암태면 당사도에서 섬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어복장터’ 시범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어복장터’는 섬 지역의 기초생활 인프라 감소로 생필품 구매가 어려운 이른바 식품사막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사업이다.

전통주페어링·세계적 셰프초청 월드미식파티 등…사전예약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 사무국은 오는 10월 열리는 박람회에서 국내외 관람객들이 남도의 맛을 한층 깊이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특히 남도의 전통 식재료와 세계 각국의 주류, 그리고 월드클래스 셰프들의 요리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남도를 찾는 미식가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10월 3~4일 미식문화관 오픈스테이지에서는

토양 관리부터 품종, 심는 시기까지 꼼꼼히 챙겨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마늘 안정 생산을 위해 건전한 씨마늘 선별과 소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술지원에 나섰다. 전남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난지형 마늘은 9월 하순에서 10월 중순 사이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 고온(25℃ 이상)에 노출되어 잎이 마르고 생육이 정지하는 등의 생리장해가 발생할 수 있으며, 반대로 너무 늦게 파종하면 건

강진 도두맘 작두콩 차 추석, 일상에 따뜻함을 더하다 강진의 맑고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직접 재배한 작두콩이 이제 차 한 잔으로 소비자의 건강과 감성을 사로잡고 있다. 도두맘은 무농약 재배한 작두콩만을 선별해 로스팅하고, 고유의 깊은 향과 구수한 풍미를 살려 다양한 형태의 작두콩차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작두콩은 염증 완화와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져 있어, 차로 즐기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