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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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위한 핵심사업 국비 6천472억원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해양수산기후변화대응센터 등 반영 전라남도는 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 정부 예산에 대거 반영돼 2026년 국비 6천47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김 산업을 비롯한 해양관광, 항만기반 구축, 해양수산기후변화 대응 등 전남 수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해양관광 기반 구축을 위한

수확기 농약 사용 제한 속 대체 방제기술 마련...잔류농약 걱정 줄여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수확기 만감류에 발생하는 귤응애를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유기농업자재를 선발하고, 수확기에도 안전하게 적용 가능한 방제 기술을 마련했다고 18일 밝혔다. 귤응애는 수확기까지 지속적으로 발생해 과실 착색 불량과 품질 저하를 유발하는 해충이다. 그러나 수확기에는 잔류농약에 대한 우려로 일반 화학농약 사용이 제한돼

AI 기반 분산전력망 산업 등 재생에너지·전력망 분야 1천979억 전라남도는 2026년 정부예산에 AI 기반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등 총 1천979억 원의 미래에너지 핵심 사업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포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전남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해상풍력·에너지 신산업 생태계를 본격 구축

1월 1일 오전 6시 30분 신지 명사십리 해맞이 행사 개최완도해양치유센터, 새해 맞이 ‘1월 1일 반값 힐링 데이’ 운영 완도군은 2026년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신지 명사십리 이벤트 광장에서 ‘병오년(丙午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새해의 힘찬 출발을 다지고, 희망과 소망을 기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기

무병·우량 원원묘 공급으로 도내 딸기 생산기반 강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딸기 안정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무병·우량 딸기 원원묘 5만 주를 9개 시·군 21개소(기관 3, 농가 18)에 12월 31일까지 공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남지역 딸기 재배면적은 585ha로 전국 대비 10%를 차지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은 15,708톤, 재배 농가는 2,311호에 달한다. 도내 딸기묘 연간 소요량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국가 AI컴퓨팅 센터 등 반영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엔진연소시험시설 구축 등 우주산업도 전라남도가 미래 세계경제의 핵심 동력인 AI산업의 글로벌 전초기지 조성을 위해 2026년 정부 예산에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총1천614억 원의 AI·우주산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 수년간 추진한 ‘AI 중심지 전남 조성 전략’과 ‘민간 주도 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