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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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 체험실, 나무 상상 놀이터, 목재 정원 등 완도군은 완도읍 가용리 편백숲 일원 산람치유단지 내 ‘목재 문화 체험장’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 80억 원(도비 64억, 군비 16억)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목재 문화 체험장 조성은 지역별 특색 있는 목재 문화를 기반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다양한 계층이 목재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 목공 기능인을 양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정 자격·16개 준수 사항 이행 농업인에게 8일부터 순차 지급 완도군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소농 직불금, 면적 직불금)을 6,270개 농가에 88억 원을 12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하고 있다.농가당 130만 원씩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은 57억(4,438개 농가) 원, 농지 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 직불금은 31억(1,832개 농가)이다. 전년까지 면적 직불금 단가는 ha당 100~205만 원이었으나,

프랑스에서 유럽 키위 전문기업 소프뤼레그사와 업무협약 체결유럽연합(EU) 5개국에 ‘해금·해원’ 1,000㏊ 규모 생산기반 조성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프랑스 라바듀(Labatut)에서 유럽 키위 전문기업인 소프뤼레그(Sofruileg S.A.)와 전라남도 육성 키위 품종의 유럽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신품종 다래 시험재배 계약도 동시에 맺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2026년 정부예산에 농업 AX 혁신 플랫폼 연계 3대 사업 반영 전라남도는 국가 농업 AX(AI전환) 혁신 플랫폼과 연계한 핵심 기반 구축을 위해 추진 중인 3대 사업이 2026년 정부예산에 대폭 반영·증액되면서, 전남 농업이 미래형 농산업 구조로 전환하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반영된 사업은 ▲농업 AX 글로벌 비즈니스센터(총사업비 450억 원) ▲농업 AX 실증센터 구축(총사업비 400억 원) ▲AI 기반

2027년 ‘해양천연물신약 완도 실험실’ 유치 목표. 해양 치유와 바이오 산업 연계 가속화완도산 해양 자원 활용한 신약 개발 및 지역 어르신 뇌 건강 증진 프로그램 추진 완도민생경제연구소(소장 우홍섭)는 12월6일 오후 4시, 뇌질환 치료제 개발 전문 기업 (주)큐어버스(대표 조성진)와 ‘해양천연물신약 완도 실험실 유치 및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우홍섭 완도민생경제
올해 안전 관리 강화 및 편의 시설 개선하는 데 힘써 전남 완도군의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이 해양수산부 주관 ‘우수 해수욕장’으로 선정됐다.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은 4km에 달하는 고운 모래 해변과 아름다운 해안 경관, ‘공기 비타민’이라 불리는 산소 음이온이 도시에 비해 50배 이상 풍부하고, 인근에는 해송림과 황톳길도 있어 해마다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이자 ‘아시아 최초 8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