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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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해남문화예술회관서 주민 의견 수렴…7월 7일~8월 3일 초안 공람, 환경영향·노선계획 공개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해남군이 국토교통부와 함께 추진하는 완도~강진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전략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고 지역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선다. 이번 설명회와 공람은 고속도로 노선 계획과 환경보전 방안을 공유하는 절차로, 향후 사업 추진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환경영향평가법」 제1
21개 시군구에 359억 원 투입…헛개·황칠·쉬나무 등 개화 시기 다른 밀원수 확대산주·양봉농가 복합소득 기반 마련…꿀벌 먹이원·탄소흡수원 확충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로 감소하는 꿀벌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와 양봉농가의 소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030년까지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천825㏊를 추가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총사업비 359억 원을 투입하는 ‘제3차 밀원숲 조성 5

완도읍 장좌리·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등 632㏊ 대상해양 침적 폐기물 수거·처리…7월 23일까지 참여 어촌계 추가 모집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양식 어장에 쌓인 해양 침적 폐기물을 수거·처리하고 깨끗한 바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총사업비 7억 원 규모의 ‘양식 어장 정화 사업’을 추진한다. 완도군은 올해 완도읍 장좌리와 대야1리, 군외면 달도리, 청산면 모동리 어촌계의 양식 어장 총 632㏊를

12일까지 김제·오수·함안·공주휴게소서 시식 행사…외식시장 연계로 연간 전복 70톤 소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완도 전복 소비를 확대하고 외식시장 중심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기 위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전복 메뉴 할인·시식 행사를 진행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12일까지 전북 김제휴게소와 오수휴게소, 경남 함안휴게소, 충남 공주휴게소 등 4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완도 전복을 활용한

간호사·복지인력 주거지원으로 농어촌 구인난 해소…진도·신안에도 잇따라 건립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농어촌 지역의 간호·복지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영암군에 전국 최초의 간호복지 기숙사 ‘달빛채’를 개소했다. 간호사와 복지인력의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해 장기근무와 지역 정착을 유도하고, 취약지역 의료·복지서비스 기반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10일 영암군에서 ‘농어촌 간

스마트팜·갯벌체험부터 생존수영·카약까지… 여름 가족여행 농촌관광지로 주목전문 지도사 배치해 체험 안전관리 강화… 숙박·힐링·수상레포츠 한곳에서 즐겨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신안군 임자도의 ‘임자만났네 마을’이 여름 휴가철 자연 속에서 체험과 숙박, 수상레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7월의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선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여름철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다양한 농어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안군 임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