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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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누에·대황잠 공급...5월·8월 보급,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병행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봄철 누에 사육기를 맞아 2026년 봄·가을 누에씨 신청을 오는 3월 20일까지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도내에 거주하며 뽕나무를 재배 중인 농가로, 관할 시·군 행정기관이나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에 공급하는 누에 품종은 ‘도담누에’와 ‘대황잠’이다. 춘·추 겸용인 ‘도담

농업기술센터에 신청, 중금속 검사도 병행 실시 토양 안전성 높여 해남군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을 위한 건전한 토양 관리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퇴비 부숙도 검사를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이와 함께 ICP(유도결합플라즈마, Inductively Coupled Plasma) 분석 장비를 활용한 중금속 검사도 실시해 안전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퇴비 부숙도 검사는 가축분 퇴비의 완숙 여부를 판정하는 기술로,‘가축분뇨의
주택 수리비·창업 지원, 귀농어·귀촌 희망학교 등 운영 완도군은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고 귀농어·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귀농어·귀촌인이 정착하려면 해당 지역 여건 및 지원 정책 파악 등이 중요하다. 하지만 실제로 많은 귀농어·귀촌인이 정착 초기 정보 부족, 주거 문제, 창업 자금 마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군에서는 귀농어·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정

목욕 및 이·미용비, 홀로 어르신 맞춤형 돌봄 등 지원 완도군의 65세 이상 인구는 17,383명으로 전체 인구(44,613명) 대비 38.9%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대비 1.6% 상승,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사회적 돌봄 요구도 증가뿐 아니라 3월 27일 「돌봄 통합 지원법」이 시행됨에 따라 ‘완도형 통합 돌봄 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군은 노쇠, 질병 등으로
체험·공연·봄맞이 콘텐츠 어우러지며 축제장 북적어린이 놀이형·미술형·에어바운스 키즈존 등 조성 제54회 강진청자축제가 지난 21일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개막한 가운데, 첫 날 전국에서 4만9,000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초대박을 터트렸다. 22일 강진군과 강진군축제추진위원회에 따르면 개막식은 봄의 시작을 알리는 유채꽃밭에서 참석한 인사들과 아이들이 함께 나비를 날리는 행사와 고려청자 전통 가마의 숨결을

238억 투입 과학영농 인프라 확충...데이터 기반 현장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기후 위기와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도 기반을 첨단화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농업인 맞춤형 현장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전남농업기술원은 AI 전환 시대에 발맞춰 농촌지도의 역할을 기존 ‘기술 전달’ 중심에서 데이터 기반 ‘현장 컨설팅’ 중심으로 전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