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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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로 정비·눌러주기·웃거름 적기 관리로 생산량 증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겨울을 보낸 사료작물은 봄철 관리에 따라 품질과 수량이 크게 달라진다며, 적절한 포장 관리와 웃거름 시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동계 사료작물인 맥류, 이탈리안라이그라스(IRG) 등은 월동 과정에서 생육이 정체되거나 잎이 고사된 상태로 봄을 맞는다. 이 시기는 사료작물의 생육을 촉진하기 위한 관리가 매우 중요한 때로, 적절

테마별 대표 섬 선정해 특화 여행상품 개발·반값여행 지원문화의 달 연계해 섬 곳곳서 공연·문화제·체험 등 추진도 명실상부 섬의 중심지 전라남도가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를 계기로 ‘잠시 들르는 섬’에서 ‘머물고 다시 찾는 섬’으로의 인식 전환을 위해 걷기·체험·숙박·먹거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체류형 관광시대를 본격화한다. 2026 전남 섬 방문의 해 중요한 키워드는 웰니스(WELLNESS)다. 주요 테마는
고속도·고속철·국지도 등 올해 41건 71조 규모 현안 집중 전라남도가 2026년을 ‘미래 100년 SOC 국가계획이 결정되는 대전환의 해’로 규정하고, 지역 핵심 현안사업이 국토교통부의 국가계획에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3분기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2026~2030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26~2035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6~2030년) 등 주요 S

15~18일 전문소원·탐방로·등산로 등 힐링공간 제공 전라남도산림연구원 완도수목원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수목원을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15일부터 18일까지 일부 구역을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무료 개방은 성묘와 관광을 겸해 완도를 방문하는 이용객에게 자연 속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완도수목원의 아름다운 난대숲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개방시설은 산림박물관을 제외한 31개 전문소원과

봄의 문턱서 즐기는 녹차 향 전통 증류주 전라남도는 2월을 대표하는 이달의 전통주로 보성 향기품은수울섬의 ‘녹차품은섬’을 선정했다. 녹차품은섬은 멥쌀로 빚은 증류식 소주에 보성산 덖은 녹차와 새싹보리 추출물을 더해 녹차 본연의 은은한 향과 쌀 증류주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증류주다. 과하지 않고 차분한 향이 느껴지며, 쌀에서 오는 고소함과 절제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녹차 향이 강하게 드러나기보다는 전

신지면 양천, 고금면 봉암 해역 6ha 규모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해 완도군은 잘피 중간 육성장을 조성했다. 잘피 중간 육성장 조성 사업은 완도군과 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어촌계가 협력하여 추진하며, 지난해 10월 적지 조사를 통해 신지면 양천리와 고금면 봉암리 해역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사업 대상지에 잘피 씨앗을 파종 후 약 30cm 정도가 자라면 씨앗을 채취해 더 넓은 해역으로 옮겨 심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