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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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회복 최우선”…수산업 고부가가치·청년 유입·섬 재편 3대 전략 제시 “완도, 지금은 구조를 바꿔야 할 결정적 시기” [한국농어민뉴스] 김 신 완도군수 예비후보는 현재 완도군의 상황을 “산업과 인구, 그리고 삶의 기반이 동시에 흔들리고 있는 위기”라고 진단했다. 김 후보는 “전복과 미역 등 수산업은 가격 하락과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청년 유출과 고령화는 지역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며
국비 포함 17억 7천만 원 투입…지역 축제·농가 소득 연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지역 전략 작목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 종자·종묘 생산기반 구축에 본격 나선다. 전남도는 함평군 국화와 신안군 수선화를 중심으로 한 생산기반 조성을 위해 총 17억 7천만 원(국비 8억 8천500만 원·지방비 8억 8천5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올해 주요 사업은 함평군 ‘스마트 국화 육묘장’ 구축에 11억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할인행사·야간경관·물놀이장 등 관광 콘텐츠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군의 대표 관광 행사인 ‘마량놀토수산시장’이 오는 11일 개장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신선한 수산물과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형 수산시장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대가 모인다. 행사는 마량항 중방파제 일원에서 열리며, 10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운영된다. 올해는 개장식을 생략하고 방문객 중심의 실속

신지 해양바이오연구단지 내 79세대 조성…2027년 준공 목표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해양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정주 여건 개선에 나선다. 연구·산업 인력 유입을 뒷받침할 주거 기반을 마련해 지역 전략 산업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완도군은 신지면 대곡리 해양바이오연구단지 내 ‘지역 전략 산업 지원주택 건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22년 국토교통부의 ‘일자리 연계형 지원
청해포구 촬영장 경관 개선·관광 동선 정비…드라마 촬영지 관광명소 육성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해상왕 장보고를 주제로 한 청해포구 촬영장을 관광 자원으로 재정비한다. 완도군은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6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신 장보고 지구 관광지인 청해포구 촬영장 일대를 정비해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 계획 수립을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 다학제팀 가정 방문 진료·간호·돌봄 연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재택의료센터 확대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방문 의료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의 일환으로 22개 시군에 재택의료센터 36개소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의료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다학제 의료팀이 환자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