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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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4천900만 달러 전라남도는 2025년 김 수출액이 4억 3천20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8.5% 증가한 규모로,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의 김 수출은 2021년 2억 370만 달러, 2022년 1억 9천160만 달러, 2023년 2억 4천940만 달

이재명 정부 지방통합 구상에 대한 환영과 전남·완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구상은 단순한 행정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통령은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권역별 통합을 통해 지방 주도의 ‘5극 3특 체제’를 구축하고,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분명한 원칙을 제시했다. 이는 수도권

전국 평균 3.36%보다 낮아 도민 세부담 전년 수준 전망 전라남도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3.36%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민의 세부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 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조세 산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2026년 표

전기차 보급·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완도군이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국·도비를 포함해 총 41억 원을 투입, 대기질 개선과 기후 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이동 오염원의 배출 가스를 줄이기 위해 33억 원을 투입, 전기 승용차 127대, 전기 화물차 77대, 전기 버스 3대, 전기 이륜차 29대, 수소 승용차 2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며, 지

전남 9개 시군 505임가서 160만3천 리터…3월까지 판매친환경농산물 인증제 직불금 지원 등 임가 소득증가 기대 전라남도는 광양 백운산, 구례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임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천885헥타르 10만 8천 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 3천 리터 생산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다.*순천 130천리터, 광양 900천리터,

2027년 준공 예정,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완도군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들이 제약 없이 주도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장애인형) 체육 시설로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반다비’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은 2027년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