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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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AI 산업지도 바꾼다··· 전남도-베네포스 등과 투자유치 협약2029년 완공 목표, 연간 100억 원 이상 강진군 세수 증대 기대 강진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3조3,000억 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하며, 농어업 중심의 산업 구조를 미래 첨단 AI 산업으로 재편하는 첫발을 뗐다. 강진군은 지난 16일 전라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전라남도, ㈜베네포스와 함께 ‘강진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완도해양치유센터 경유 여행 상품 개발 시 추가 지원 완도군은 관광객 유치를 통한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 사업은 「관광진흥법」에 따라 여행업으로 등록된 여행 업체가 완도군에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여 관내 음식점, 숙박업소, 완도해양치유센터, 특산품 판매장 등을 이용할 경우 지원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스마트농업기술교육 등 총 109개 과정, 2천670명 대상 농업인 교육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오는 2월부터 총 109개 과정, 2,670명을 대상으로 하는 ‘2026년 농업인 교육과정 운영계획’을 확정·발표했다. 올해 교육은 농업의 신산업화를 선도할 창의적 인재 양성을 목표로, 1∼3일 간 진행하는 단기교육 85개 과정과 1∼2년간 운영하는 장기교육 24개 과정으로 추진된다. 단기교육과정은
환경개선·스마트축산 등 5대 전략 107개 사업 추진 전라남도는 올해 총 2천472억 원을 투입해 축산농가 경영 안정과 가축사육 환경 개선을 위한 107개 축산 분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환경친화 축산기반 구축과 스마트 축산농장 육성,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 판로 확보, 축산농가 경영 안정, 성숙한 동물보호 문화 조성 등 5대 전략 방향 아래 관련 사

레일관광·리마인드 웨딩여행·크루즈·섬 반값여행 등 지원 전라남도가 최근 국내 관광수요 회복과 방한 외국인 증가 추세에 발맞춰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단체관광객 전남 유치 협력여행사 공모 절차에 돌입했다. 이번 공모를 통해 총 35개 협력여행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중 10개 사는 전남지역 여행사를 필수로 포함해 선정할 방침이다. 수도권 등 대도시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모집을 진행하

동계전지훈련 4만명 찾을 듯, 스포투어(spo-tour)로 41억원 경제효과 기대 해남군을 찾은 동계 전지훈련 선수들로 지역경제에 훈풍이 불고 있다. 해남군은 2025~2026 동계 전지훈련을 통해 12개 종목, 연인원 4만 1,000여명을 유치할 계획이다. 지난해에 비해 1만명 이상 늘어난 규모로, 삼산면에 조성한 해남스포츠파크와 해남읍 구교체육관이 완공되면서 전지훈련 종목과 규모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