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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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직불금 53억 전액 국비 지원…ASC·MSC 국제 인증 확대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친환경 수산물 생산 기반 확대와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59억 원을 투입하는 「친환경 수산물 인증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수산물의 경쟁력 확보와 유통망 확대, 해외 시장 진출 기반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완도군은 그동안 전복·미역·다시마·파래 등을 생산하는 478개 어가가 국내

전남광주특별시 설치 특별법 국회 통과대한민국 1호 광역통합, 조직·재정·사무 통합 및 권한 이양 가속 전라남도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320만 전남·광주 시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는 뜻을 밝히며, 27개 시군구 균형발전·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통합 준비체계에 돌입했다. 특별법 통과로 대한민국 제1호 광역 통합의 길이 열리며, 전남과 광주는 수도권 과밀과 지역 소멸 위기

동·서부권…상담·교육·권익 보호 등 정착 통합지원 기대산단·농어촌뿐만 아니라 어업 종사자까지 밀착 지원체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고용노동부의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국비 지원 공모에서 2개소가 선정돼 동부권과 서부권에 각각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위한 거점 체계를 갖추게 됐다고 밝혔다. 전남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 등록외국인 6만 5천698명 중 근로자가 65%를 차지하는 등 외국인의 근로자

생활 인구 확대, 정주 여건 개선 등‘치유의 섬 완도’ 프로젝트 가동 완도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 총 120억을 투입해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구 확대를 위한 13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행안부 주관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평가」에서 치유산업을 중심으로 생활 인구 확대와 정주 여건 개선을 연계한 인구 정책을 높이 평가받으며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아 국비 120억을 확보했다. 군의 ‘26년도 지방소

시설 온도관리, 꿀벌과 인공수분을 활용한 착과기 관리 철저 전북도내 첫 수박 생산지인 익산 지역의 착과기가 막을 올렸다.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안정적인 착과와 고품질 수박 생산을 위한 철저한 환경 관리와 수정 관리를 당부했다. 익산 지역은 1월 상순 전후로 정식을 시작해 4월 말 첫 수박을 출하하는 도내 대표 겨울수박의 주산지이다. 저온기라는 시기 특성상 영하권의 기온과 일조량 부족 등 생육에 불리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 개최...무산소 발효 가공기술 보급 추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차산업연구소에서 전남지역 커피 산업 활성화와 재배 농가 및 연구 관계자의 역량 강화를 위한 ‘커피 연구회 전문가 초청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미나에서 아시아커피연맹 송동필 위원장은 전남 농가가 세계적 수준의 고밀도·고품질 커피를 생산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 송 위원장은 “커피 향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