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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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관리, 산림·생태계, 농축수산 등에 총 5년 간 2천억 투입 완도군은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 성장 기본법」,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와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칠 계획이다.

총 541억원 투입, 전남·광주 내륙권 최장 2.34㎞ 케이블카 조성 전라남도는 전남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구례 오산권역 섬진강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7일 섬진강 케이블카 하류정류장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개호 국회의원, 김순호 구례군수, 유관기관 관계자와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541

‘완도의 답은 완도에 있다... 현장에서 시작해 정책과 예산으로 돌려드리겠다.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2월 5일 완도읍 신의준 사무소에서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완도는 지금 수산업 위기, 인구 감소, 고령화, 의료, 교통, 에너지 비용 부담 등 복합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출마 선

면역력 증진·항산화 작용·기억력 개선 등 효과20년 실천 농가, 연간 50톤 생산·소득 7억 원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 돌산읍에서 재
고운 모래 해변, 청정 자연환경 속 맨발로 걸으며 치유할 수 있는 곳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맨발 걷기 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 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은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 공간,

마늘ㆍ양파밭 웃거름 적기 주기, 병해충 예방적 방제 철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마늘·양파의 생육 재생기가 시작됨에 따라 재배포장 관리와 병해충 방제, 적기・적량 웃거름 시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강수량도 적어 정식 시기가 늦어지면서 뿌리가 충분히 뻗지 못했거나, 습한 토양에서는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