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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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째 청년농부…친환경 재배로 맛과 향·저장성 향상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보성에 ‘무농약 참다래’를 8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참다래는 비타민 C와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단백질 분해 효소를 함유해 면역력과 소화·장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과일이다.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 피부 미용과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보성에 거주하는 하진경(38) 씨는 1980년부터 부모가 일궈온 참다래 농장을

넙치 19만1천 마리 폐사 등 양식어가 피해 확산…보유 폐사어 처리기 2대 모두 노후화14일 긴급간담회 열고 장비 긴급 지원·노후 장비 교체·내년도 국비 확보 등 대응책 논의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 지역에서 폭염과 고수온 장기화로 넙치 등 양식생물 폐사 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조인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완도2)이 폐사어 처리기 긴급 지원과 국비 확대 등 실질적인 어업인 피해 대책 마련
완도군행복복지재단에 수산식품 456박스 전달…완도지역 9개 기업, 전복죽·광어 크림 리소토·매생이 삼계탕 등 기부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행복복지재단이 전남지역 해양수산 우수기업 17개사로부터 2,800만 원 상당의 수산식품을 기탁받았다. 지역기업의 성장 성과를 취약계층과 나누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상생 사례로, 완도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나눔문화 확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도군은 8월 14일

작물 흡수량 맞춰 양액 공급량 조절...배액(폐양액) 발생 절반 이하로토마토 생육·수량 유지하며 배액률 23.1% 낮춰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이 수경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배액(폐양액)을 줄이고 이를 전량 재이용하는 ‘완전순환식 수경재배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전남광주농기원은 ㈜그린씨에스, 국립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작물의 흡수량에 맞춰 양액 공급량을 정밀 조절하고, 발생한 배액을 원수와 혼합

가로 18m·세로 12m 친환경 부표 태극기…1920년대 주민 800여 명 항일운동, 독립운동가 89명 배출한 ‘태극기의 섬’ [한국농어민뉴스]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전남 완도군 소안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일제강점기 강력한 항일운동을 펼쳐 ‘항일의 섬’, ‘태극기의 섬’으로 불리는 소안도에는 육지와 달리 바닷물 위에서 출렁이는 대형 태극기가 설치돼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완도 소안도는 일제강점기인 1

농협·참여농가와 함께 광산구 본량동서 생육상황·재배기술 점검재배-생산-가공-유통 전과정 공동관리체계…명품쌀 경쟁력 제고 [한국농어민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 시범사업 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