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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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후 1~2주 활착 관리가 안정 생산의 핵심 전북농업기술원, 보온·환기·관수·곁순 관리 당부 [한국농어민뉴스] 파프리카 여름재배 농가들의 정식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초기 활착 관리의 중요성이 다시 강조되고 있다. 정식 직후의 관리 상태에 따라 이후 생육 안정과 착과, 수량 및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기 때문이다. 2~3월은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고 시설 내 환경 변화가 심한 시기로, 파프리카 정식 초기 활착 관
국내외 캠핑기업 80여개 참여, 캠핑객 5천명 집결 ‘빈손 캠핑’ 통해 해남 농수산물 소비 확대…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이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2026 전남캠핑관광박람회’ 개최지로 최종 선정되며 대한민국 대표 캠핑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해남군은 지난 2022년 제1회 박람회를 시작으로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총 4차례 박람회를 유치하며 전남을 대표하

완도 전복 활용 휴게소 특화메뉴 개발 업무협약9종 개발·27개 휴게소 판매…연 70톤 규모 소비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17일 도청 정약용실에서 완도군,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휴게소 특화메뉴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휴게소 판매망을 통한 대형 소비처를 확보하고, 원물 중심에서 외식·가공형 소비형태로 확장해 완도 전복의 안정적 유통 기반 마련과 소비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육상 종자 양성 후 어가 직접 공급…완도 6개 어촌계에 채묘틀 1,000개 보급, 안정적 종자 생산체계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기후변화로 인한 해양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가 이식 없는 다시마 종자 본양성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해조류 양식 혁신에 나섰다. 완도군에 따르면 최근 바다 수온 상승과 해양 환경 변화로 기존 다시마 종자 생산 방식에 어려움이 발생함에 따라 해상 가 이식 과정을 생략한 새로

화학비료 50% 줄여도 수량 증가...탄소저감형 미생물 기술 개발 성과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이 농업 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저감형 미생물 선발 및 이용기술 개발에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정부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고, 2050년 탄소중립을 추진하고 있다. 농축수산 부문은 27.1% 감축을 목표로 하며, 질소질 비료 사용량도 1헥타르당 149kg에서 1
13억 투입, 경제림·재해 방지·지역 특화 조림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2026년도 조림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조림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산림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주 소득 증대 등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은 정부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50 탄소 중립’ 정책의 핵심 과제 중 하나로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