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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기자

데이터 기반 정밀 시비로 생산비 절감, 도내 농업인 대상 비용 50% 감면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도내 농업인의 농작물 시비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전라남도 조례를 제정하고, 농업용 지하수 수질 분석과 작물별 수경재배 양액처방서 발급을 지원하고 있다. 전라남도의 수경재배 면적은 2024년 기준 814㏊로, 전국 수경재배 면적(4,671ha)의 약 17.4%를 차지하며 전국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육성위원회 운영, 연구 성과 가시화,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창출 완도군이 해조류 기반 해양바이오산업을 육성하는 가운데 연구, 기술 개발, 기업 지원, 창업 생태계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도 추진력을 높이고 있다. 해양바이오산업은 바이오 소재를 개발하여 제품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산업으로 연구·산업·정책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성과를 내는 복합 산업이어서 기반 조성과 연구·개발이 누적되어야 한다. 군은 전국

여객선 운임지원·소외도서 항로운영 등 이동권 보장생활 물류 운임·생활 연료와 생필품 물류비 지원도 전라남도가 섬 주민의 실질적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올해 총 202억 원 규모의 예산을 들여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 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선도해온 섬 복지 모델을 더욱 공고히 다져 섬 주민이 지리적 제약 없이 육지 주민과 동등한 삶의 질을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진의 맑은 공기, 깨끗한 흙, 따뜻한 햇살이 만든 특별한 건강차 강진군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토양, 풍부한 일조량 아래에서 재배된 ‘도두맘 작두콩차’가 설 명절을 맞아 건강을 전하는 선물로 주목받고 있다. 도두맘 작두콩차는 위장 보호, 장 건강 개선, 기관지 강화 등에 도움을 주는 작두콩의 효능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바쁜 현대인에게 적합한 간편 건강차다. 도두맘은 작두콩 재배를 위해 EM(유용미생물) 농법을

AI시대 농경유산 디지털화·새로운 전시로 문화 향유 기회 확대체험행사·경연대회 등 다양한 콘텐츠로 열린 참여 공간 제공문화 전승자 육성위한 어린이 농경문화 해설사 양성사업도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공립박물관으로서 ‘역사와 문화가 숨 쉬는 케이(K)-헤리티지 열린 박물관 선도’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AI와 연계한 다양하고 특색있는 농경유산 콘텐츠를 운영하고 체험·경연대회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AI시대 농경유산

용수 안정공급·재해예방 등 목표…지난해보다 210억 늘어 전라남도는 농업시설 재해 예방과 안전한 영농 기반 확충을 위해 2026년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에 전국 최대 규모인 4천775억 원을 투입한다. 이는 지난해보다 210억 원 늘어난 규모로, 국비와 도비를 연계해 농업용수 공급 안정과 재해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 가운데 국비 지원사업은 ▲배수개선사업 62지구 1천237억 원 ▲농촌용수 개발사업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4천900만 달러 전라남도는 2025년 김 수출액이 4억 3천200만 달러를 기록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18.5% 증가한 규모로, 김 수출 호조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수산식품 수출액도 5억 4천9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남의 김 수출은 2021년 2억 370만 달러, 2022년 1억 9천160만 달러, 2023년 2억 4천940만 달
이재명 정부 지방통합 구상에 대한 환영과 전남·완도 발전의 새로운 기회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힌 광역지방자치단체 통합 구상은 단순한 행정 개편을 넘어, 대한민국의 지속 가능한 생존 전략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대통령은 대전·충청, 광주·전남 등 권역별 통합을 통해 지방 주도의 ‘5극 3특 체제’를 구축하고, 수도권에서 멀수록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분명한 원칙을 제시했다. 이는 수도권
전국 평균 3.36%보다 낮아 도민 세부담 전년 수준 전망 전라남도는 2026년 표준지 공시지가가 전년보다 0.3%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국 평균 상승률 3.36%보다 낮은 수준으로, 도민의 세부담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개별 공시지가 산정과 토지 보상평가의 기준으로 활용되며, 개별 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양도소득세 등 조세 산정의 기초자료로 사용된다. 2026년 표
전기차 보급·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등 완도군이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 국·도비를 포함해 총 41억 원을 투입, 대기질 개선과 기후 위기 대응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이동 오염원의 배출 가스를 줄이기 위해 33억 원을 투입, 전기 승용차 127대, 전기 화물차 77대, 전기 버스 3대, 전기 이륜차 29대, 수소 승용차 2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차종별·규모별로 차등 지원하며, 지
전남 9개 시군 505임가서 160만3천 리터…3월까지 판매친환경농산물 인증제 직불금 지원 등 임가 소득증가 기대 전라남도는 광양 백운산, 구례 지리산 등을 중심으로 9개 시군 505임가에서 고로쇠 수액 채취 작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6천885헥타르 10만 8천 그루의 고로쇠나무에서 160만 3천 리터 생산이 예상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약 20퍼센트 늘어난 규모다.*순천 130천리터, 광양 900천리터,
2027년 준공 예정,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 기대 완도군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 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들이 제약 없이 주도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장애인형) 체육 시설로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반다비’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은 2027년까지
사료비 부담 완화 위해 최대 3억 융자…2월 27일까지 모집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사료가격 상승에 따른 양식어가의 경영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2026년 양식어가 배합사료 구매자금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배합사료를 사용하는 어류·새우류·자라류·패류 양식어가로, 수산업법과 양식산업발전법 등에 따른 양식어업 면허·허가·신고를 받고 어업경영체로 등록한 어업인이나 어업법인이
벼 깨시무늬병 예방 토양검정․품종 선택이 중요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난해 벼 깨씨무늬병 발생이 크게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된 가운데, 올해 동일한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 중심의 재배기술 실천을 농가에 당부했다. 깨씨무늬병은 고온다습한 기상조건에서 발생이 급증하는 병해로, 지난해에는 평년을 크게 웃도는 기온과 불안정한 기상 여건이 겹치며 피해가 확산돼 농업재해로 인정됐다. 전문가들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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