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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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대왕바리 육상양식 추진…고수온·적조 대응 첨단 순환여과식 시스템 도입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6년 친환경 양식어업 육성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과 적조 피해가 잦아지는 가운데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양식 기술을 도입해 양식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나설 전망이다. 완도군은 해양수산부의 ‘친환경 양식

기후변화 대응 벼 수량예측 AI 모델 개발…빅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기술 고도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벼 생육진단과 생산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농업 기술 개발에 본격 나섰다. 폭염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가 일상화되는 가운데 벼 생육 상태와 수확량을 과학적으로 예측할 수 있는 AI 모델 구축이 추진되면서 미래 농업 경쟁력 강화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남도 선정 6월 추천 농촌체험휴양마을…비파 수확·비파청 만들기·바지락 캐기 체험 풍성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완도해양치유센터·완도수목원 연계 관광지로 주목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6월 추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완도군 신지면 ‘울모래마을’을 선정했다. 청정 바다와 명사십리 해수욕장을 품은 울모래마을은 제철 비파를 활용한 농촌체험과 갯벌·바다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과 체험 여행객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해남 포레스트수목원서 6월 12일~7월 6일 수국축제 개최…400여 품종·8,000여 그루 수국 장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해남군의 대표 여름꽃 축제인 ‘2026 땅끝해남 수국축제’가 오는 6월 12일부터 7월 6일까지 해남군 현산면 봉동마을 포레스트수목원(4est수목원)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수국정원을 중심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초여름 해남을 대표하는 관광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전국 관광객들

완도 AI 바리류 스마트양식·진도 스마트 김 종자 생산·보성 순환여과식 뱀장어 양식장 구축 전남, 2026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 5개 시군 161억 원 규모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해양수산부의 ‘2026년 친환경양식어업육성사업’ 2차 공모에서 보성·완도·진도 3개 사업이 추가 선정되며 친환경·스마트 양식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게 됐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보성군, 완도군, 진도군에 총 125억 원
민생·농업·복지·SOC 현장 점검 나서…“민선9기 공약 실천으로 군민에게 성과로 보답” [한국농어민뉴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강진원 강진군수가 당선 다음 날인 4일 곧바로 업무에 복귀하며 민생 현장과 주요 사업장을 잇따라 방문하는 등 민선9기 군정 운영에 속도를 냈다. 강진원 군수는 이날 오전 강진시외버스터미널 입구에서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뒤 “이제는 군민과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강진의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