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pjsuk92@naver.com
바다 조망 데크, 포토존, 태양광 LED 종합 안내판 등 설치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군 대표 관광지인 신지 명사십리의 이미지 제고 및 관광객 유입을 위해 전남도 주관으로 선정된 「2024 노후 관광지 재생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 사업은 신지 명사십리가 지난 2007년 11월 관광진흥지구로 승인받은 이후 시간이 많이 지남에 따라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차별화된 콘텐츠 도입을 위해 추진하게 됐다. 사업은 올해

호랑이도 반할만한‘어흥떡’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건강 먹거리 눈길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의 대표적인 생태마을인 계곡면 태인마을에서 떡 제품 생산에 나선다. 해남군 계곡면 태인마을은 최근‘어흥떡’제조공장을 준공하고 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사업은 태인마을이 2023년 유기농생태마을 육성사업에 선정되면서 친환경 농산물 가공을 통한 건강 먹거리 제조 등 유기농업융복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왔다.태인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

나주·장흥 장어 양식시설, 자동화 사육관리·수질개선 시스템 구축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는 해양수산부의 ‘2026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나주시와 장흥군, 2개소가 선정돼 국비 18억 2천500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사업은 나주시 뱀장어 순환여과양식장 전처리 공정 개선 사업과 장흥군 친환경 순환여과식 장어양식장 신축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36억 5천만 원이다. 친환경양식어업 육성사업은 물

생활 물류(택배) 운임,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 등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은 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편의 제고를 위해 ‘섬 주민 정주·생활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 운송비 지원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섬 지역 생활 물류(택배) 운임 지원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 등이다.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 운송비 지원」은 군이 8개 읍

시설 무화과 수확기 연장 기술 개발...3월 출하로 시장 경쟁력 확보 [한국농어민뉴스] 전남의 지역특화 소득작목인 무화과가 겨울 한파를 이겨내고 수확에 들어갔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지역특화작목 연구과제로 추진 중인 ‘시설 무화과 수확기 연장 기술개발’을 통해 3월에도 무화과를 수확·출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전남의 대표 특화과수인 무화과는 보통 7월부터 수확된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상온에서

바이러스병과 토양병에 강한 접목용 대목 개발로 안정 생산 기반 마련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토마토 재배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 바이러스병과 토양전염성 병해에 대응하기 위해 복합내병성을 갖춘 토마토 대목 육성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고 11일 밝혔다. 토마토는 시설재배 비중이 높은 대표적인 원예작물로, 최근 고온 현상과 연작 재배 환경이 지속되면서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 등 바이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