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국회 정책
농축산
수산어업
식품
유통
오피니언
전국
귀농(어)
이슈
재생에너지
기후위기 / 환경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박정숙 기자

누적 판매액 2,406억 원, 군민 가계·소상공인 경영 안정 기여 완도군은 올해 완도사랑상품권을 800억 원 규모로 발행하고 상품권 할인 판매와 정책 수당 연계를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자금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완도사랑상품권은 지난 2019년 첫 발행됐으며 누적 판매액은 2,406억 원, 지난해 679억 원이 판매돼 연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상품권은 지류와 함께 카드·모바일 상품권을 병

완도서 3,500여 명 참석… 지역 인사·군민 관심 속 개최 김신 저자의 저서 『바다에서 미래를 보다』 출판기념회가 7일 오후 2시 완도청해진스포츠센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최 측 추산 3,500여 명의 군민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행사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뤘다. 행사 당일 풍랑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소안·노화·보길 등 도서 지역 주민들의 이동이 제한되는 상황에서도, 궂은 날씨를 뚫고 완도 전역에서 군

“정직·헌신·용기로 군민이 만족하는 군정 실현하겠다”탄소중립·수산산업·교육혁신 중심의 ‘풍요로운 완도’ 비전 제시 완도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을 지낸 김신(62)전 의원이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지역 곳곳을 돌며 군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김 전 의원은 “평생을 정직과 헌신, 용기의 삶으로 살아왔다”며 “이제 그 열정을 고향 완도 발전을 위해 온전히 바치겠다”고 출마 소신을 밝혔다. ■ 학력 및 주요 경력·

대야리1구 경로당에서 시작된 완도형 디지털 복지 모델, 전국 확산 기대지자체 예산 없이 민·관·전문가 협력으로 구축 ‘완도보물섬’ 콘텐츠 기반 어르신 건강·정서 복지 새 지평 열어... 완도군 완도읍 대야리1구 경로당이 완도군 최초로 인터넷 기반 스마트경로당 시스템을 설치·운영하는 경로당으로 선정되며, 완도형 디지털 복지 모델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를 기념하는 설치·운영 기념행사가 2025년 12월 20일, 대야리1구 경

개막 200일 앞두고 도민보고회서 행사장·전시관 등 점검랜드마크 조형물 ‘루미아일’ 포함 공정률 50% 준비 순조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그 가치와 미래를 공유하기 위해 오는 9월 5일부터 두 달여간 열리는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에 지금까지 25개국, 3개 국제기구 참가가 확정돼 국제행사로서 위상이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전라남도와 여수시, (재)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9일 여수 소노캄 호텔에서 20

장립종 쌀·취나물 결합 가공식품…농산물 부가가치 창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이 해남산 장립종 쌀과 고흥산 취나물을 활용한 냉동 가공식품 ‘취나물밥’을 개발해 국산 쌀 소비구조 개선과 전남 농산물의 부가가치 확산에 나섰다. 전남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기후변화와 소비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국산 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가공식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가 2024년 발표한 ‘쌀 산업 구조개혁 대책’에 따른 장립종

물 관리, 산림·생태계, 농축수산 등에 총 5년 간 2천억 투입 완도군은 ‘제3차 기후 위기 적응 대책(2026~2030)’을 수립했다. 기후 위기 적응 대책은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색 성장 기본법」, 「완도군 기후변화 대응에 관한 조례」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고 있다. 지난해 7월부터 대책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해왔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협의와 기후변화대책위원회 심의를 거칠 계획이다.
총 541억원 투입, 전남·광주 내륙권 최장 2.34㎞ 케이블카 조성 전라남도는 전남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꿀 ‘구례 오산권역 섬진강 케이블카 설치사업’이 7일 섬진강 케이블카 하류정류장 부지에서 열린 기공식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이개호 국회의원, 김순호 구례군수, 유관기관 관계자와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 사업에는 총사업비 541
‘완도의 답은 완도에 있다... 현장에서 시작해 정책과 예산으로 돌려드리겠다. 신의준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2월 5일 완도읍 신의준 사무소에서 완도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신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완도는 지금 수산업 위기, 인구 감소, 고령화, 의료, 교통, 에너지 비용 부담 등 복합적 위기에 놓여 있다”며 “이제는 보여주는 정치가 아니라, 군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책임 행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출마 선
면역력 증진·항산화 작용·기억력 개선 등 효과20년 실천 농가, 연간 50톤 생산·소득 7억 원 전라남도는 기능성 성분이 풍부한 여수산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을 2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베타글루칸과 헤리세논 등 기능성 성분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항산화 작용에 효과가 있으며, 기억력 개선과 뇌 건강에 도움을 주는 식품이다. 이번에 선정된 유기농 노루궁뎅이 버섯은 여수 돌산읍에서 재
고운 모래 해변, 청정 자연환경 속 맨발로 걸으며 치유할 수 있는 곳 전남 완도군 신지 명사십리의 ‘어싱 로드(맨발 걷기 길)’이 문화체육관광부 ‘로컬 100(지역 문화 매력 100선)’에 선정됐다. ‘로컬 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한 문화 자원 100개를 선정, 대국민 홍보를 통해 국민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해당 지역은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역 문화 공간,
마늘ㆍ양파밭 웃거름 적기 주기, 병해충 예방적 방제 철저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마늘·양파의 생육 재생기가 시작됨에 따라 재배포장 관리와 병해충 방제, 적기・적량 웃거름 시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겨울철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고 강수량도 적어 정식 시기가 늦어지면서 뿌리가 충분히 뻗지 못했거나, 습한 토양에서는 서릿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설 선물 고민 끝! 우리 농산물로 실속·신뢰 모두 잡기전북 농업인이 만든 믿을 수 있는 농식품으로 고향 사랑 실천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지역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우수 농산물 가공품을 도청 및 농업기술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명절 선물 선택 시 가격과 품질, 의미까지 고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전북 농업인이 만든 가공품은 신선한 원료와 철저
주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 총 160가구 지원 완도군은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을 함유한 슬레이트로부터 군민 건강 보호 및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 6억 6천만 원을 확보해 ▲주택 슬레이트 처리(118동) ▲취약계층 가구 지붕 계량(20동) ▲비주택(창고, 축사) 슬레이트 처리(22동)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 가구는 최대 3백5십2만 원, 지붕 개량

<      6     7     8     9     10     >  

Copyright by 한국농어민뉴스 Co.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