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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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면적 4,940ha 전국 1위…저탄소 농업까지 선도하며 ‘친환경 농업 1번지’ 위상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이 대한민국 친환경 농업의 중심지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친환경 농업 기반을 바탕으로 올해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 체계 구축에 박차를 가한다. 해남군은 올해 총 51개 친환경 농업 관련 사업에 207억 원을 투입해 유기농 중심의 고품질 생산체계 확립과 농가
싸이버거 공연·주민참여 무대·연탄불고기 흥행…강진 가볼만한 곳으로 주목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강진을 대표하는 야간문화 행사 ‘강진 불금불파’가 상반기 개장과 함께 관광객과 지역민의 발길을 끌어모으며 강진 야시장과 야간관광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3일 병영시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강진 불금불파 행사’는 공연, 먹거리, 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야간 콘텐츠로 운영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슬로걷기 축제 계기 주민 요구 분출…야간 여객선·공공의료·문화시설 확충 필요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 청산도가 연간 22만 명이 찾는 대표 관광지로 성장했지만, ‘머무르는 섬’으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교통과 의료, 생활SOC 개선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완도군수 예비후보인 김신은 지난 주말 청산도를 방문해 슬로걷기 축제 개막행사에 참석하고 주민과 관광객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10년,

청년기업 투자펀드·창업 플랫폼 추진…“전남광주특별시, 청년 정착 구조 만드는 출발점”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청년 일자리와 창업 문제 해결을 위한 ‘양방향 청년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하며 정책 행보를 본격화했다. 단순 지원을 넘어 청년이 지역에 머물고 돌아올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예비후보는 6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청년 기업인과 대학생들을 잇따라 만나 정책 간담회를

‘문해교육 1번지’ 위상 강화…디지털 문해·어르신 교육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교육부 주관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 문해교육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완도군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선정 결과 전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국고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로 완도군은

결선 진출 확정…“전남광주 미래 대도약 기회 만들 것”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통합시장 후보 선출 본경선에서 결선 진출에 성공하며 본선 경쟁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김영록 후보는 5일 결선 진출이 확정된 직후 “무거운 책임감으로 결선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그는 “존경하는 320만 전남광주특별시민과 자부심 넘치는 민주당원들의 압도적인 지지와 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