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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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김 수출 62% 증가…미국 최대 성장 시장으로 부상 전라남도는 조미김이 미국 상호관세 부과 대상에서 면제됨에 따라 대미 김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미국은 지난 11월 14일 자국 내 생산이 없거나 공급이 충분하지 않은 일부 식품에 대해 상호관세(15%)를 예외 적용한다고 발표했으며, 조미김이 해당 면제 품목에 포함됐다. 이에 따라 미국 시장에서 전남 조미김의 가격 경쟁력이 한층 강화될 전

1월 말까지 논 깊이갈이 중점 추진, 왕우렁이 피해 선제적 대응 나선다 해남군이 왕우렁이 월동 방지를 위한 논 깊이갈이 현장 지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우렁이를 이용해 제초작업을 하는 왕우렁이 농법은 1990년대 초 처음으로 도입되어 벼 재배 농가에서 가장 널리 활용되고 있다. 왕우렁이는 토종우렁이에 비해 섭식력과 번식력이 뛰어나 제초 효과가 우수해, 특히 친환경 벼 재배 농가에서는 필수적인 농법으로 자리 잡고 있

도로분야 5천600억원 반영…연륙·연도교 등 현안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내년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하며 교통망 혁신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로써 전남도는 10년 연속 SOC 국비 예산 1조 원 이상 확보에 성공했다. 전남도가 확보한 국비는 총 1조 4천95억 원이다. 이 가운데 도로 분야 예산은 5천600억 원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국도·국지도 확충사업, 연륙·연도교 건설사업에

AI, IoT 기반 건강 측정 및 건강 활동 실천 지원 사업 완도군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열린 한국사회보장정보원 주관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성과 대회」의 ‘인공지능(AI)·사물 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 사업 운영’ 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모바일 보건소 시스템 활용 우수 기관은 인공지능(AI)·사물 인터넷(IoT) 기반 어르신 건강 관리를 수행하는 전국
대홍란·노랑붓꽃 등 2종 비롯 320여 식물사진 도감으로 발간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을 확인, ‘전남의 식물자원, 광양시 백운산편 도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양시 백운산편 도감은 2024년 보성군 일림산편과 담양군 가마골편에 이어 세 번째 전남의 식물자원 책자로, 산림자원조사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은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2025년까지 3년간

김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인터뷰“김신, 더불어민주당 공천 패널티 대상 아니다”…규정·사실로 정면 반박최근 8년 내 탈당 이력만 감점 적용…2016년 탈당은 시효 경과 2022년 대사면 후 경선 검증 완료, 결선까지 0.4% 초접전 내년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완도군수 후보군이 다수 거론되는 가운데, 김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둘러싼 ‘더불어민주당 공천 패널티설’이 확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