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해양수산업 부흥과 지역경제 활성화 비전 제시…군민 참여 선거운동 본격화”

[한국농어민뉴스] 김신 완도군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
김신 예비후보는 5월 1일 오후 2시,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181에 위치한 ‘이제는 새로운 군민의 김신캠프’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완도군수 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세 결집과 정책 홍보의 출발점이 될 전망이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축사와 지지 선언, 후보자 연설, 퍼포먼스 등이 진행된다. 특히 김 후보의 핵심 공약과 향후 선거 전략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신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소 개소를 넘어 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에서 군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체감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 선거운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완도의 핵심 산업인 전복을 중심으로 한 해양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군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 측은 “이번 개소식을 통해 완도의 새로운 변화와 미래 비전을 군민께 직접 제시할 계획”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김신 예비후보는 전복 산업 고부가가치화와 해양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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