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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살릴 현장형 후보 필요”…김신 완도군수 후보 지지 확산
입력 : 2026-05-14 18:02

전복산업·공공의료·청년정책 3대 공약 호평생활형 군정 기대감 커져

 “지역경제 살릴 현장형 후보 필요”…김신 완도군수 후보 지지 확산

[한국농어민뉴스] 오는 6월 실시되는 완도군수 선거를 앞두고 무소속 김신 후보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지역경제 침체와 인구 감소 등 복합 위기 속에서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생활형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군민 여론이 커지면서 김 후보의 현실 밀착형 공약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분위기다.

 

최근 지역 정가와 주민들 사이에서는 정당 중심 선거보다 누가 실제로 완도 경제를 살리고 군민 삶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전복 가격 하락과 수산업 침체, 청년 유출, 지역 상권 위축 등이 장기화되면서 체감형 정책과 실행력을 갖춘 후보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평가다.

 

김신 후보는 50년 넘게 완도에서 생활해 온 지역 토박이로, 수산업과 지역경제 구조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평생 완도를 지켜온 인물이라 지역 현실을 가장 잘 안다”, “군민들의 생활고와 지역경제 어려움을 직접 겪어온 후보”, “탁상행정보다 현장을 중심으로 움직일 수 있는 후보라는 기대가 있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완도 지역에서는 이제는 보여주기식 행정보다 군민 삶을 실제로 변화시킬 수 있는 군정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확산되면서, 생활밀착형 정책을 강조하는 후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분위기다.

 

김 후보가 제시한 완도 미래 3대 핵심 공약역시 지역 현안 해결 중심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우선 전복·해조류 산업 분야에서는 가공·유통·수출 체계 확대를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 구조로 전환하고, 안정적인 판로 구축과 어가 소득 안정화를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지역에서는 완도 경제의 핵심인 수산업 회복 없이는 지역경제 회복도 어렵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관련 공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공공의료 분야에서는 응급의료체계 강화와 지역거점 공공의료 기반 확충, 도서지역 의료 공백 해소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특히 고령층과 도서지역 주민들을 중심으로 의료 접근성 개선이 시급하다는 요구가 꾸준히 제기돼 온 만큼 생활 체감도가 높은 정책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 창업 지원과 지역특화 일자리 확대, 주거 지원 강화 등을 통해 청년층의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인구 감소와 청년 유출 문제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청년이 돌아와야 완도의 미래도 살아난다는 지역 여론과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사회에서는 공약이 생활과 밀접해 현실성이 있다”, “지역 주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중심 접근이 눈에 띈다”, “먹고사는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어 공감이 간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아울러 김 후보가 완도군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해조류 블루카본과 해양치유 산업 등 미래 해양산업 전략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점 역시 지역 내 관심 요소로 꼽히고 있다.

 

지역 정치권 일각에서는 최근 호남 일부 지역 선거에서 나타난 무소속 후보 강세 흐름과 함께, 이번 완도군수 선거 역시 정당 조직력보다 후보 개인의 경쟁력과 군민 체감형 정책이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특히 지역 안팎에서는 완도 현실을 가장 잘 이해하는 현장형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여론이 확산되면서, 김신 후보의 생활밀착형 군정 방향과 지역경제 회복 구상이 향후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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