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g 한 봉에 단백질 10g 함유…개별 포장으로 간식·맥주 안주 활용도 높여
전자레인지에 5~7초 데우면 갓 구운 듯한 직화 풍미 더욱 진하게
[한국농어민뉴스] 대한민국 대표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직화 불맛과 달콤짭조름한 BBQ 풍미를 담은 신제품 ‘질러 직화풍미 BBQ 바’를 출시했다.
질러 직화풍미 BBQ 바는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바(Bar) 형태로 만든 고단백 육포 간식이다. 제품을 한 개씩 개별 포장해 사무실 책상이나 가방, 차량 등에 보관하다 출출할 때 간편하게 꺼내 먹을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신제품은 1봉 42g 기준 단백질 10g을 함유해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평소 단백질 간식을 찾는 소비자는 물론 야외활동과 여행, 캠핑 간식, 간편한 맥주 안주로도 활용할 수 있다.
질러는 국내 육포 시장에서 축적한 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BBQ 맛과 은은한 직화 불향을 조화롭게 구현했다. 씹을수록 BBQ 풍미가 살아나도록 만들었으며, 부드러운 식감에 불맛을 더해 육포 특유의 감칠맛을 강화했다.
질러 직화풍미 BBQ 바는 포장을 일부 벗긴 뒤 700W 전자레인지에서 약 5~7초간 데우면 갓 구운 고기와 같은 따뜻한 식감과 진한 직화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차갑게 바로 먹을 수 있으며, 기호에 따라 살짝 데우면 불향과 단짠 맛이 한층 선명해진다.
특히 시원한 맥주나 탄산음료와 잘 어울려 여름철 간식과 홈술 안주, 캠핑용 육포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질러 직화풍미 BBQ 바는 전국 편의점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새미네마켓’, 쿠팡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된다.
질러 관계자는 “신제품 직화풍미 BBQ 바는 질러만의 육포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화 불맛과 단짠의 매력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라며 “간식이나 안주가 생각나는 순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고단백 육포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자레인지에 짧게 데우면 직화 풍미가 더욱 살아나는 만큼 올여름 색다른 간식과 맥주 안주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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