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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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부터 신규 입식하는 산란계에게 개선된 케이지 사육면적 적용(0.05㎡/마리 →0.075)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산란계 사육밀도 확대(마리당0.05㎡ →0.075)를 통한 사육환경 개선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연착륙 방안을 마련하였다. 산란계 사육밀도 확대는 지난 2017년 8월 계란 살충제 성분 검출 사태를 계기로 산란계의 최소 활동 공간을 확보하여 동물복지를 향상하고, 닭진드기 감염 및

아파트 3개 단지에 태양광 420kW 설치, 에너지 전환 및 전기요금 절감태양광 확산을 위해 국비 보조금에 연계하여 경기도 자체 보조금을 지원태양광 설비 보조금뿐만 아니라 컨설팅을 통해 아파트 행정 절차 지원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올해 ‘스마트에너지아파트 지원사업’을 통해 3개 아파트 단지에 총 420kW 태양광 설비 설치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에너지아파트 지원사업’은 아파트 개별세대에서 사용하는 전기

올해 생산단수514㎏/10a,평년 생산단수518㎏보다 낮고 ’21년 이후 최저수준양곡수급안정위원회 개최,올해 수급상황 및 대응방향·쌀 산업 근본대책 논의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1월 15일 오후 서울에서 양곡수급안정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하고, 통계청 최종 생산량 발표에 따른 쌀 수급 전망, 쌀값 동향 및 수확기 대책 추진 상황 등을 공유하고, 향후쌀값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 통

3대 산업화 거점 육성·2개 연구 기반 구축 등 ‘3+2 전략’ 가속도 충남도가 모빌리티 산업화 3대 거점 육성과 2개 연구 기반 구축 등 ‘3+2 전략’을 정상궤도에 올려 중점 추진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19일 도에 따르면, 도는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육상과 해상, 항공 분야 미래 첨단 모빌리티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육상 모빌리티 분야에서는

농식품부 주최 전국 대표과일 46점 선발,경남 전국 최다 9점 수상 쾌거11월21~23일양재동aT센2024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에서 전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2024년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경남이 전국 최다 수상(9점)하여다시 한번 명품 과일 생산지로 인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경남은 5개 품목(사과, 단감, 참다래, 떫

12.20일까지 연근해어선 대상 2025년도 수산자원보호직불금 신청 접수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올해 11월18일(월)부터 12월20일(금)까지 2025년도 수산자원 보호 직접지불금(이하‘직불금’)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지속가능한 연근해어업을 위해 2021년부터 총허용어획량(TAC)을 준수하고 자율적 조업 중단을 실시하는 등 수산자원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어업인에게 직불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어선 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