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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품종 다변화의 필요성 세미나 개최전북쌀연구회, 선도 농업인들과 함께 심층 토론의 장 열려‘신동진’에서 ‘신동진1’까지, 전북 쌀 품종의 계보와 도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12일(목)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벼 품종 다변화를 위한 신품종 육성 현황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벼 재배 농업인, 전북쌀연구회, 농업인경영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북쌀의 대표 품종인 신

12일 중기부·특구 사업자 등과 준비회의 개최…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린 암모니아 활용 차세대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발전을 목표로 올해 지정된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이하 충남 특구)의 본격적인 실증에 앞서 실증 목표와 일정, 안전성 입증 방안 등 실증 이행안(로드맵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손잡고 광역 협력형 바이오클러스터 구축글로벌 바이오 메카 구축을 위한 첫걸음, 혁신적 협력 모델로 주목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가 세계 1위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1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바이오 특화단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경기시흥은

복지 예산 전년 대비 5,182억 원 증가하여 13조 6,215억 원인동선~동탄 2,120억 원 등 주요 철도․도로 SOC 예산 3조 1,597억 원 등 경기도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5,774억 원(3.1%) 늘어난 19조 1,4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서민·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 예산은 지원

국회 감액 예산에도 올해보다 7131억(7%) 많아 충남도는 내년 정부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올해 예산보다 7131억 원(7%) 증가한 10조 926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부예산은 사상 초유로 증액 없이 감액한 예산안이나 도는 11조 원에 달하는 도정 사상 최대 예산을 받아들었다. 주요 국비 확보 성과를 보면,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 분야에서는 △무기발광 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5년 연구 프로젝트벼부터 아열대 작물까지, 작물의 새로운 변화를 예측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농업 분야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폭염, 가뭄, 폭우 등 극단적인 기상현상은 농작물의 생산성과 품질 저하를 초래해 농가 소득 감소와 더불어 국가 식량안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도내 농업의 기후변

가축방역관 부족에 따른 축산농가 방역서비스 민관협력체계 구축인력풀 구성으로 시료채취(보정)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는 올해 신규사업인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을 내년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은 현장 가축방역관 부족 현상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료채취 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올해 최초 추진하였으며 민간 시료채취(보정)요
멸종위기 철새의 주요 서식지이며, 대형저서동물 서식 등 생물다양성이 풍부 해양수산부는 12월 10일(화) 해양보호생물인 노랑부리백로, 저어새, 흰이빨참갯지렁이의 서식지로서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전라남도 무안 갯벌의 습지보호지역을 확대 지정(42㎢ → 113.34㎢)한다고 밝혔다. 무안 갯벌은 생태계의 우수성과 지질학적 보전 가치를 인정받아 지난 2001년 제1호 연안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된 후, 유네스코 ‘한국의 갯벌
환경부와 15개 기업, 협의회 구성을 통한 환경교육 사회공헌 추진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실현하기 위한 ‘환경교육 기업 협의회’를 12월 11일 비앤디파트너스(서울 용산구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제1회 환경교육주간(2022년 6월 5일~11일, 9개 기업) 및 제3회 환경교육주간(2024년 6월 5일~11일, 6개 기업) 당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기업의 친환경 경영을 지원
12월 11일, 수도권 첫 해양문화시설 개관식 개최 해양수산부는 12월 11일(수) 수도권에 처음 설립되는 해양문화시설인 국립인천해양박물관(관장 우동식)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개관식에는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 유정복 인천광역시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배준영 국회의원 등 각계 인사 및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의 탄
하남시 광암동, 초일동, 초이동, 상산곡동 일원 16.6㎢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토지보상 82% 추진, 18%는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재결 진행중 경기도가 하남 기업이전부지 관련지역인 하남시 광암동, 초일동, 초이동, 상산곡동 일원 16.6㎢를 12월 10일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했다. 경기도는 지난 12월 6일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로 결정하고, 이를 10일 도 홈페이지에 공고했다.
36작목 소득·경영비·총수입 추세 분석 책자 발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5년간(2019∼2023) 농산물 총수입·소득·경영비에 대한 변화를 분석한 책자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책자는 도내 대표 작목인 고구마, 시설수박, 쌀 등 36작목의 여러 경영요소에 대한 시계열자료를 제공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는 2022년 이후 총수입과 경영비가 같이 하락하거나, 상승했지만 소득은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시설수
액비 유출 방지 조치로 점적관수 장치 등 대체 수단 사용 가능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 공포 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하여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액비를 살포할 때 액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드시 흙 갈기나 로터리작업을 시행
12월 9일부터 위험 시기와 지역에 따라 위기 단계 차등 발령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9일(월)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 시기나 지역에 따라 위기 단계를 차등해서 발령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 발령 기준 : 관심 → 주의 → 심각(이동제한 해제 등 상황 진정 시 하향 조정 가능) 최근 국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은 지역간 확산 없이 농장 단위로 개별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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