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sky3art@hanmail.net

수심 35m 이상 외해에서 1,000ha 규모의 시험양식을 실시함과 동시에 「양식산업발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외해 해조류 면허제도 마련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외해 해조류 양식업 면허 신설에 관한「양식산업발전법」시행령 개정안이11월26일(화)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해조류 양식업 면허는 경제성, 시장성 등을 고려하여 수심 35m이내의 내해(內海)에서만 발급되었다. 최근 국내산 김에 대한 수요 증가와 기후변

한국인정기구(KOLAS), 탄소발자국 검증 분야 국제 상호인정협정(IAF MLA) 체결국내 탄소발자국 공인검증기관의 검증 능력과 신뢰성을 국제적으로 인정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진종욱, 이하 국표원)은 11월 25일(월), 한국인정기구(KOLAS, 인정기구장 : 국표원장)가 국제인정기구포럼(IAF)과 탄소발자국 검증을 포함한 온실가스 검증 분야에 대한 다자간상호인정협정(ML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탄소

포천시 김광섭 사과 농가, 여주시 고남종 배 농가 대상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 개최한 ‘2024년 경기도 사과·배 품평회’ 결과 포천시 김광섭 농가의 사과와 여주시 고남종 농가의 배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열린 품평회는 농업인 선의의 경쟁을 통해 농산물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수입과일 증가 추세 속 구매량이 감소하는 우리 과일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심사 대상은 사과와 배 두

시설 포도 재배 농가에 월동기 관리 전략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겨울철 따뜻한 날씨와 한파가 반복되면서 포도나무의 월동과 해충발생에 변동이 커짐에 따라 월동기 철저한 대비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26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일교차는 19.8도, 20.6도, 19.8도로 이는 평년에 비해 40% 이상 커진 것이며, 이러한 날의 빈도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겨울철 고온은 포

남동발전·삼성물산 건설부문 등과 ‘그린 에너지 허브’ 조성 협약2030년까지 당진 송산에 수소 발전·대규모 ESS·데이터센터 등 구축키로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남에 ‘청정수소 활용 국내 첫 수소 전소 발전소’ 건설이 추진된다. 이 발전소는 대규모 에너지 저장 장치(BESS), 데이터센터 등과 함께 건립하며 총 4조 50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민선8기 출범 이후 도의 국내외 투자 유치 금액은 30조 원을 훌쩍

총 335억 원 투입,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건립나노물질 국제 공인시험기관 지정 위해 시설·장비 등 인프라 구축인체 안전성 등 규제 선제적 대응…나노기업 부담 해소,기업 활성화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6일 밀양 나노국가산업단지에서 국내 유일의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 착공식을 개최했다. ‘나노소재·제품 안전성평가 지원센터’는 나노물질의 인체 안전성과 특성에 대한 평가인증 기반을 조성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