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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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파종은 생육재생기 14일 전후에 맞춰 웃거름과 답압 작업 필수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가을에 밀·보리 파종을 놓친 농가들이 지금 바로 파종을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생육재생기 관리와 관련한 기술 지원에 나섰다.봄 파종 시기 및 관리 요령봄 파종을 고려하는 농가들은 2월 중 날씨가 따뜻할 때 밭을 갈고 씨앗을 뿌려야 한다. 봄에 파종하면 가을 파종보다 밀 생육이 부족할 수 있으므로, 파종량을 10a당 20~25

주꾸미 자원 증강 위한 적지 방류 진행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연구소에서 인공 부화한 어린 주꾸미 5만 마리(전체 길이 1.5cm)를 5일과 12일 화성과 안산 연안에 방류한다고 밝혔다.주꾸미 성장 및 방류 과정이번 방류 대상 주꾸미는 부화기를 이용해 생산된 개체로, 연구소에서 1.5cm까지 성장시켰다. 연구소는 경기만에서 어미 주꾸미를 포획하여 지난 4월 말부터 산란을 유도해 알을 확보했다.방류에 앞서 연구소는 주꾸미의 전염

3일 이상 28℃ 이상 유지, 가두리 양식장 피해 우려충남 서해 천수만에 폭염이 연일 지속되면서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충청남도는 가두리 양식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대응반을 중심으로 총력 대응에 나섰다.천수만 해역 ‘고수온 경보’, 가로림만 해역 ‘고수온 주의보’충남도는 2일 오후 2시 기준 천수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 단계’, 가로림만 해역에는 ‘고수온 주의보’가 발령됐다고 밝혔다.고수온 경보는 바닷물 온

농업경영체·농지은행 시스템 연계로 원스톱 행정 서비스 제공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한국농어촌공사가 협업을 통해 농업경영체 시스템(농관원)과 농지은행 시스템(한국농어촌공사)을 실시간으로 연계하였다. 이에 따라 2024년 2월 13일부터 농업인은 임대수탁계약 완료 후 곧바로 농업경영체 변경등록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농업경영체 등록 및 기존 절차의 문제점"농업경영체등록"은 2

올해부터 두미도 남구마을 구)마린리조트도 섬택 근무지 지정 시행한국섬진흥원, 전남 섬발전지원센터 등 참여 대상 확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국 최초로 통영시 두미도에서 시작한 섬택근무에 올해는 경남도청, 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에 이어 한국섬진흥원, 전남도 섬발전지원센터 직원들까지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섬택근무는 근무자에게는 일과 휴식의 병행을 통해 일과 삶의 균형을 제공하고, 섬마을에는 소득 창출 기회를

섬 발전 기반 조성 및 활력 제고에 7개 시군 291억 원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에 1,048억 원맞춤형 청년·귀어 지원으로 젊고 활기찬 어촌 조성에 32억 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섬발전 기반 조성, 어촌 생활기반 및 서비스 개선, 맞춤형 청년귀어 지원 3가지 목표와 ▲섬 특화 개발 및 교통·물류·기반 개선, 어촌 유형별 SOC기반 개선 및 테마어촌 조성, 지방어항 시설 확충 및 유지보수, 수산자원 조성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