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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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화성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에서 청년 농부 장터 개최경기도육성 청년농업인 생산 농산물·가공품 판매 및 농촌체험 부스 운영풍물·마술·버스킹 공연, 곡물 그림 그리기, 대나무 물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4-H경기도본부, 경기도4-H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청년 농업인 장터 ‘감성농부의 도시 나들이’가 12일 화성시 동탄호수공원 운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를 맞은 ‘

김태흠 지사, 린캄 두앙사완 농림장관 접견…농업분야 교류협력 강화 2022년 첫 교류 물꼬를 튼 충남도와 라오스가 계절근로자에 이어 농업분야까지 교류협력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한다. 김태흠 지사는 30일 도청 외부인사접견실에서 린캄 두앙사완(Linkham Douangsavanh) 라오스 농림부장관을 접견하고, 농업분야 교류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라오스 순방에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당

10월7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지방고용노동관서 또는 고용24에서 신청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음식점업 대상으로 올해처음 도입된 외국인 근로자(E-9)고용허가제의4회차 고용허가 신청 접수가 개시 된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10월7일부터10월18일까지2주간이며,관할지방고용노동관서를 방문하거나 고용24누리집(www.work24.go.kr)을 통해서 고용허가를 신청하면 된다. 올해 시범사업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원상설 전시 리뉴얼 및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제공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기다림이 빚은 맛의 향연, 장’이라는 주제로 상설 전시를 개막한다고 2일 밝혔다. 한식진흥원은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고, 방문객들에게는 한국 음식의 근간이자 정수인 장 문화를 누구나 재미있게 이해할

영농활동 안정을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의90%지원10~11월,지역농협에서 시금치,차,양파,마늘,보리,밀,인삼 신청받아마늘, 양파, 보리 품목은 수입안정보험 가입도 가능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자연재해를 대비하고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대상 도민 분께서 품목별 가입 시기에 맞추어 보험 가입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농작물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2025년 정부 예산안 올해 대비 약 40%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친환경농업 확산을 통하여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환경보전을 강화하기 위해, 2025년 친환경농업직불 단가를 7년 만에 인상하고 농가당 직불 지급 상한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정부 예산안은 2024년 228억원 대비 약 40% 확대된 319억원으로 편성되었다. 우선 친환경 쌀 생산을 확대하고 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