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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돼지44호,젖소24호에서 일반 농장 대비 온실가스를 각각 평균29%, 18%저감인증 농장에서 연내 저탄소 돼지고기와 우유(유제품)를 출시할 예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이하 농식품부)는 10월 10일(목) 국내 최초로 돼지 농장 44호와 젖소농장 24호가 저탄소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저탄소 축산물 인증제는 생산과정에서 저탄소 축산기술을 적용하여 축종별 평균 배출량보다 10%이상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인 경우 인

탄소중립, RE100 정책 강의 및 업사이클 플라자 등 현장학습 운영경기도인재개발원이 13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중국 산둥성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코로나19 이후 5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경기도 친환경 저탄소 경제발전 추진 정책’을 주제로 진행된다.연수 주제는 도의 ‘2026년까지 공공기관 사용 전력 100% 신재생에너지 대체’,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 등의 친환경 경제발

오는 15일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박해미·코요태·온유·문별·SF9 등 출연 충남도는 오는 15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선포식 및 성공 기원 한마당 ‘와우 페스티벌(와WOW!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도와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도내 풍부한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내년부터 2026년까지 이어질 충남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자 추진한다. 김태흠

전 세계17개국에서 선수‧임원 등 해외동포선수단1,478명 참가축구,테니스 등 단체종목 611명, 유도 등 개인종목 14명 참가국가별 전담 지원반을 구성하여 손님맞이 준비 완료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에17개국에서 해외동포 선수단 1,478명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로 대회가 미개최된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로, 2022년 울산(1,331명), 2023전남(1,475명)이후

전형식 정무부지사, 가로림만 왕산어촌계 방문해 애로사항 청취 충남도는 여름철 고수온으로 인한 서산 가로림만 해역 바지락 집단 폐사 피해 현장을 점검했다고 11일 밝혔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도, 서산시 공무원 등은 이날 가로림만 왕산어촌계를 방문해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피해 극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어업인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서산 가로림만 해역 패류 양식장 규모는 15개 어촌계 861ha로,

2024 해양환경정책 및 미래연료 추진 선박 기술기준 설명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0월10일(목)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운·조선 등 관련 산업계를 대상으로 2024년 해양환경정책 및 미래 연료 추진 선박 기술 기준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국제해사기구(IMO)‘제82차 해양환경보호위원회(MEPC82,’24.9.30.~10.4.)에서 논의된 △선박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 관련 내용

광역 지자체 최초 ESG 전담국 설치, ESG 조례 제정 및 ESG 정책위원회 개최교수, 기업단체, 시민단체 등 민간 ESG 전문가 역량 활용 ESG 네트워크 구축ESG 활성화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심의·자문, 활성화 방안 검토·제언 등 역할 수행 경기도가 지난 10일 경기 R&DB센터에서 ‘2024년 경기도 ESG 정책위원회’를 열고 11명의 위원을 위촉했다. ESG(Environmental, Social
기후변화의 영향에 따른 버섯 발생 감소기후변화로 인한 고온 현상... 자연산 버섯 발생 지연 초래평균기온 증가 및 버섯 발생 시기 강수량 감소에 따른 버섯발생량의 감소 최근 기후변화의 여파로 버섯 발생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산림조합중앙회에 따르면 송이와 능이버섯의 채취량이 전년 대비 현저히 줄어들고 있다. 2024년 9~10월의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고온 현상으로 인해 주요 버섯 품종의 생산량이 큰 폭으로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개발 장미 해외 수출길 열어해외 시험재배 업무협약 : (주)국제화훼종묘, NIRP international S.A장미 수출을 위한 라이센스 계약: 10종 상업화 전북도가 개발한 장미 신품종을 해외 화훼시장에 수출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에서는 해외 현지 시험재배 업무협약과 수출 라이센스 계약을 지난 10일 체결하였다. 최초 업무협약은 2018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천연물, 식품 등 섬·연안 생물자원의 활용 촉진 및 연구개발 협력 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10월 11일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전북 순창군 소재)에서 전국지자체연구기관협의회*에 속한 연구기관과섬·연안 생물자원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2004년 산업통상자원부 지자체연구소육성사업을 시작으로19개 연구기관으로 출범했으며,현재(2024년10월 기준)천연물,식품,나노바이오등 지역특화산업을 전문 분야로 하
20주년 맞은 친환경대전, 기후변화 대응 녹색산업·소비활동을 한눈에 20년 전(2004년 기준)에 2만3천여 개이던 녹색산업 사업체 수는 최근(2022년 기준) 6만7천여 개를 넘어섰다. 업계 전체 매출액도 약 21조 4,275억 원에서 105조1,399억 원으로 5배 가량 성장했고 친환경 소비 활동도 눈에 띌 정도로 활발해졌다. 이와 같은 우리나라 녹색산업과 소비 활동의 현주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대한민국 친환경
정부에 기회발전특구2차 신청서 제출…279만㎡(84만평)규모남해안 관광 활성화 및 미래 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대규모 투자유치에 따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7일,정부에 통영시 도산면 일원(관광지구)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일부 지역(미래 모빌리티지구)을 기회발전특구로 2차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회발전특구 신청 면적은 통영 도산면과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지역을 포함한 약
1250억 투입 ‘세계인이 찾는 명소’ 만든다 충남도가 2027년 천주교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서산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0년 11월 29일 교황청이 선포한, 우리나라 최초·유일 국제성지인 해미국제성지를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전후 천주교인을 비롯한 세계인이 찾는 명소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10일 도에 따르면, 도는 해미국제성지와 보령·서산·당진·홍성·예산 천주교 순례길 일
10.11.~11.2.,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펼쳐지는 대규모 쇼핑 할인행사기업‧소상공인‧대형 유통점과 소비자가 함께하는 소비축제의 장 마련 강원특별자치도가 오는 10월 12일(토)부터 11월 2일(토)까지 ‘2024 강원세일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 대형 유통점과 소비자, 그리고 도‧시군이 함께 참여하여 위축된 소비심리를 개선하고, 도내 기업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 및 지역 경기를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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