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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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부처 방문 건의 등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 온 도정의 결실생산라인 증설로 기업 경쟁력 강화, 고용창출, 외국인 투자 효과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일 마산자유무역지역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 고시되어 국가산단 지정과 관련한 후속 절차가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마산자유무역지역은 지난 2월 자유무역지역법 개정에 따라 국가산업단지의 지위를 확보하였으나, 국가산업단지 지정과 관련한 절차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중앙부처

개 사육 농장 등 개 식용 업계의 전·폐업 지원 근거 마련관계부처, 이해관계자, 전문가 등과의 의견수렴을 거쳐 제정안 마련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국무회의 의결(7.30.)을 거친 「개의 식용 목적의 사육·도살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하 개식용종식법) 시행령안」이 8월 7일(수) 시행된다고 밝혔다. 시행령에는 2024년 2월 6일 제정된 「개식용종식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2030년까지 클라우드 전환 계획…중장기 계획 수립 위한 연수 개최 충남도가 국가 공공 클라우드 전환 사업에 발맞춰 2030년까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웹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설계 및 개발·운영하는 방법으로, 클라우드는 데이터를 인터넷과 연결된 중앙컴퓨터에 저장해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8`~11일 섬 의 날 진 행…1 5~1 8일 국 제 요 트 대 회 올 여름 충남 보령 바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해양 3대 메가이벤트’ 두 번째 행사인 ‘제5회 섬의 날’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도는 8일 보령 머드광장에서 김기영 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고기동 행정안전부 차관, 김동일 보령시장, 전국 섬 거주 주민, 관광객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개최했다. ‘섬의 날’

김포 대명항, 안산 방아머리항, 화성 전곡항·제부항 3개소 선정수산업 기능 외 해양관광·레저·문화 등 다원적 기능 반영해 국가어항으로 개발 경기도는 김포 대명항, 안산 방아머리항, 화성 전곡항·제부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지정됨에 따라 국가어항개발사업비 약 2천390억원이 투입된다고 8일 밝혔다. 도 내 국가어항은 화성 궁평항 1개소가 유일하며, 16년간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사례가 없었던 경기도는 어항의 종합적인 개발과 대규

도, 민관 방문단 구성해 파견…그린수소 생산시설 벤치마킹 등 진행 탄소중립경제특별도인 충남도가 자매결연 자치단체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선도 중인 남호주와 ‘탄소중립경제 협력’을 강화한다. 도에 따르면, 도는 도와 시군, 충남연구원, 충남테크노파크, 한국서부발전, 제이비, 서해에너지서비스, 미래엔서해에너지 수소에너지 담당자 16명으로 구성해 남호주로 보낸 방문단(단장 남승홍 도 탄소중립경제과장)이 7박 9일 동안의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