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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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중기부·특구 사업자 등과 준비회의 개최…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린 암모니아 활용 차세대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발전을 목표로 올해 지정된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이하 충남 특구)의 본격적인 실증에 앞서 실증 목표와 일정, 안전성 입증 방안 등 실증 이행안(로드맵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손잡고 광역 협력형 바이오클러스터 구축글로벌 바이오 메카 구축을 위한 첫걸음, 혁신적 협력 모델로 주목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가 세계 1위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1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바이오 특화단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경기시흥은

복지 예산 전년 대비 5,182억 원 증가하여 13조 6,215억 원인동선~동탄 2,120억 원 등 주요 철도․도로 SOC 예산 3조 1,597억 원 등 경기도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5년도 정부예산 수정안을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5,774억 원(3.1%) 늘어난 19조 1,412억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서민·사회적 약자 등을 지원하는 복지 분야 예산은 지원

국회 감액 예산에도 올해보다 7131억(7%) 많아 충남도는 내년 정부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도가 확보한 국비는 올해 예산보다 7131억 원(7%) 증가한 10조 9261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정부예산은 사상 초유로 증액 없이 감액한 예산안이나 도는 11조 원에 달하는 도정 사상 최대 예산을 받아들었다. 주요 국비 확보 성과를 보면,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 분야에서는 △무기발광 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한 5년 연구 프로젝트벼부터 아열대 작물까지, 작물의 새로운 변화를 예측하다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빈번해지면서 농업 분야가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으며, 폭염, 가뭄, 폭우 등 극단적인 기상현상은 농작물의 생산성과 품질 저하를 초래해 농가 소득 감소와 더불어 국가 식량안보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도내 농업의 기후변

가축방역관 부족에 따른 축산농가 방역서비스 민관협력체계 구축인력풀 구성으로 시료채취(보정)업무 전문성 및 효율성 제고 경상남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정창근)는 올해 신규사업인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을 내년도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축전염병 시료채취 비용지원 사업’은 현장 가축방역관 부족 현상이 장기화 됨에 따라 시료채취 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올해 최초 추진하였으며 민간 시료채취(보정)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