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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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정원에서 보호자 인성 함양 충청남도 어린이 인성학습원(원장 송미영)에서는 보호자를 위한 ‘행복을 꿈꾸는 텃밭’ 프로그램을 4월11일(목)부터 5월30일(목)까지 주1회, 8회기로 실시했다. 충남도 내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숲과 정원에서 이루어지는 인성함양을 위해 기획되었다. 인성학습원에 있는 ‘잭과 콩나무 정원’에서 다양한 채소와 꽃을 텃밭에 심어보고, 텃밭에서 자라나는 식물을 탐색, 수확하는

- 김해·창원지역 제조업체 빈 일자리 해소와 인구 증가 기여-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항공기 제조업체 인기- 밀양·함안지역 중심 외국인 근로자 지속 유입으로 생산인구 대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법무부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천서와 관련해, 5월 말 기준 외국인 지역우수인재 150명(정원 250명)의 신청자를 받았다고 밝혔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이란 지역사회의 인구감소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외국인에게

중장년 진출 유망 분야 훈련기관 모집...6월 10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4년 4060 맞춤형 재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직업능력개발 훈련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10일 15시까지이며, 접수기한 내 경기도일자리재단 서부광역사업팀(부천시 부흥로 424번길 25, 3층)에 방문접수 해야 한다. 훈련 기관은 중장년 대상의 노동시장 수요와 신산업 특성을 반영한 기술 융합 훈련과정

미취업 청년 상담 및 직장 새내기 적응 등 지원 충남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자신감 회복과 새내기 청년의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한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 신규사업으로 도는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억 3000만원을 확보,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과 직장 적응을 지원한다. 먼저, 미취업 청년(15-39세)에게는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농식품부-환경부, 가축분뇨의 환경친화적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5월 31일 충남 논산시 소재 논산계룡축협 자연순환농업센터에서 ‘가축분뇨의 환경친화적 관리 및 처리방식 다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현재 퇴‧액비화 중심의 가축분뇨 처리 구조를 친환경적 신산업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는

3-5일 라오스 농림부 등 공무원7명 초청 농축산업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남도가 라오스에 ‘충남형 스마트팜’ 기술을 전수한다. 도는 3일부터 5일까지 라오스 농림부 및 노동사회복지부 공무원 7명을 초청해 ‘스마트팜 농축산업 역량강화 초청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해 12월 김태흠 지사의 라오스 순방에 따른 후속조치로, 당시 김 지사는 펫 폼피팍 라오스 농림부장관(현 기획투자부장관)을 만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