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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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시설, 가공·유통시설 조성 등을 통해 어촌연안 경제 활성화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송어류 및 연어류 내수면 양식 산업화센터 조성 사업자로 충청북도 보은군을 선정했다.▲ 사업명 송어류·연어류 양식 산업화사업 / (사업기간) ‘24~’26 / (주요시설) 스마트 양식시설, 가공·유통시설, 제품개발시설 등 이번에 사업자로 선정된 충북 보은군은 서울, 대전, 세종 등 인접 대도시와 생활권을 공유하고 접근성이

특정활동(E-7) ‘송전전기원’ 직종 신설, 2년 간 시범운영입찰 가점 부여지역 청년 채용 등으로 국민고용 창출·지원 추진 법무부(장관 박성재)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국내 송전선로 건설산업 분야에 특정활동(E-7) 외국인력 도입을 허용하는 ‘송전전기원’ 직종 신설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특정활동(E-7) : 법무부 장관이 특별히 지정한 89개 직종에 한하여 허용하는 취업 비자 송전선로

농촌주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새로운 방식의 “새마을운동”, 전국 87개 시·군 추진 중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 결과, 창업 620건, 일자리 5,940명 창출, 지역활동가 5,400명 양성 등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촌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현장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실제 사

해상풍력 보급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재생에너지 핵심 전원으로 부상하는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대응키 위해 정부가 시장, 제도 및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반 마련을 적극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8.8.(목)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최남호 제2차관 주재로 ‘해상풍력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고 「해상풍력 경쟁입찰 로드맵(이하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이는 지난 5월 ‘재생에

전남 동부 남해 앞바다, 득량만에 적조주의보 발표에 따른 위기경보 상향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업하여 신속한 예찰 및 방제활동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적조 재난 위기대응 실무매뉴얼」에 따라 8월 9일(금) 14시부로 기존 적조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하였다.▲ 적조 위기경보 단계 :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발령 기준 : 적조주의보 2개 해역 이상(혹은 적조경보 1개 해역 이상

시범사업 등 통해 도내 재배 농가에 신속 보급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고품질 다수성 신품종 갈색 양송이 ‘옥향’을 지역 재배 농가에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옥향은 지난해 육성한 품종으로 현재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 출원 중이다. 옥향의 균사 생장 적온은 23∼25℃, 버섯 발생 온도는 16∼18℃이고 대조 품종인 ‘다향’ 대비 경도가 5% 더 단단해 식감이 우수하며, 수량성도 9.8%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