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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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형식의 어선 설비에 대한 잠정기준 마련신기술로도 어선 개발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새로운 형식의 어선의 설비에 대한 잠정기준 마련에 관한 고시」를 제정하여 6월 14일(금)부터 시행한다. 이번 고시 제정으로 친환경 연료유(LPG 등)를 사용하는 엔진이나, 새로운 선체재료(HDPE, CFRP) 등 신기술을 적용한 어선 개발이 더 빠르고 쉬워질 전망이다.▲ HDPE(high-densi

2025년 12월 말까지 클럽하우스, 선박수리소, 급유시설 등 마리나 기능시설 건립 추진 경기도는 화성시 제부마리나의 클럽하우스, 선박수리소, 급유시설 등 기능시설 건립을 위한 공사를 17일부터 시작한다. 마리나는 유람, 여가용으로 이용하는 선박을 보관하고 승선, 하선하는 시설과 서비스시설을 갖춘 곳으로 화성시 서신면에 위치한 제부마리나는 도내 가장 큰 규모의 마리나이다. 해상 및 육상에 총 300여 석의 선박을 정

기존 양식 방법 대비 성장 속도 4개월 정도 빨라. 상품화 가능 기대황복 성장 향상을 위한 마늘분말 첨가 황복 전용 사료개발 시험 경기도가 한강과 임진강에서 주로 잡히는 황복을 양식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한 지 1년 8개월 만에 황복 전용사료 개발에 성공했다. 성장 속도가 빠르고 자연산과 비슷한 맛과 품질을 보여 황복 친환경 양식도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17일 이런 내용

도매가격은 5월 3주 이후 10,700원/속 수준에서 보합세소비자가격도 5월 3주 이후 12,000원/속 수준에서 안정적 관리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024년산 김(마른 김 기준) 최종 생산량이 2023년산(1억 4,126만 속) 대비 6.0% 증가한 1억 4,970만 속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1속 = 김 100장 김은 생산 증가에도 불구하고 주변국 생산 부진과 세계적인 K-김 인지도 상승 등 수출 수요

올해 통영시·거제시 굴 까기 작업장 20개소, 96억 원 투입 시설개선안전하고 위생적인 굴 까기 작업장 신축 6억 원, 개보수 2억 원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30 경남 수산식품산업 육성계획」의 일환으로 미 FDA 인증 청정해역에서 생산한 굴을 경남 최초 수출 1억 불 수출 스타 품목으로 육성하고자 굴 까기 작업장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의 굴 생산량은 25만 톤p으로 전국 생산량의

진주 이반성면에서 경상남도농업기술원 이전 기공식 개최’28년 하반기 이전 목표…첨단 연구인프라, 최신 교육시설 조성 경남도는 12일 오전 진주시 이반성면 농업기술원 이전 예정부지에서 안전하고 성공적인 농업기술원 신청사 건립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하고, 미래 첨단 농업으로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경남농업의 새로운 비전을 선포했다. ▲경상남도 농업기술원 등 이전사업‣ 이전기관 : 농업기술원, 동물위생시험소/도로관리사업소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