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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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과 손잡고 ‘겨울철 스타’ 꼼치 자원 회복 나선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겨울철 남해안 별미로 알려진 꼼치(물메기) 자원 회복을 위해 여수 두문포 해역에 7회에 걸쳐 2천416만 마리를 방류했고, 앞으로도 약 500만 마리 이상을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야만 그 진가를 인정받는 꼼치는 음력 설을 전후해 최고의 맛을 낸다. 예전에는 어업

프리지아 전문가·소비자 한자리에....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6일 관계 공무원과 대학 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 플로리스트, 소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소비자의 선호를 겨냥한 주황색, 분홍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보였으며, 재배 포장에서도 현장 평가를 함께 진행했다. 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이날 평가

어업인력 부족 및 어촌 인구 감소 문제,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월 15일(목)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어업인력의 수급 관리와 어업인력을 위한 근무환경 개선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간다. 이번에 시행되는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은 정부가 어업인력 양성과 장‧단기적 인력 수급 관리, 근무환경 개선 등에 관한 사항을 담은 ‘어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을 5년

-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에서 의결- 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 확대로 저탄소사회 구축에 기여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녹색제품 구매의무 대상을 확대하는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이 2월 1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녹색제품 구매의무’는 국내총생산(2022년 기준 2,161조 원)의 약 10%를 차지하는
15일 도 농업기술원서 제23대 회장·임원 이·취임식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5일 기술원 대강당에서 한국 4-H충청남도본부 제23대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춘호 신임 회장은 공주시 출신으로 1988년 농민 후계자로 선발돼 왕성한 농업 농민 운동을 펴 왔으며, 1989년 공주시4-H연합회장을 역임하고 충남대 최고 경영자 과정, 단국대 대학원 유통 전문가 과정을 마친 뒤 2021년 공주시4-H

- 예비·초기·성장 총 3개 부문, 총 20개 사 경남관광스타트업 선정- 총 2억 7천만 원 사업화 자금, 입주사무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원 경남도는 경남관광재단과 함께 경남관광의 미래를 선도할 ‘경남관광스타트업 5기’를 3월 1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남관광스타트업은 전통적인 관광 분야부터 정보통신 기술과 관광을 접목한 융복합 분야를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관광 관련 창업 기업이다. 경남관광스타트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