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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대백제전 23일 공주서 개막식 개최- 다음 달 9일까지 17일 동안 공주와 부여 일원에서 펼친다. 2023 대백제전이 23일 공주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개막식을 갖고, 17일 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태흠 지사와 최원철 공주시장, 박정현 부여군수, 정진석·홍문표·이명수·성일종·장동혁 의원,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최민호 세종시장, 김영환 충북도지사, 조길연 도의회 의장 등 1만 4000여 명이

- 전국 600여개 동물병원, 연휴에도 운영- 농림축산식품부 누리집 및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서 확인 가능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이하 농식품부)는 추석 연휴(9.28.~10.3.)에 반려동물이 갑자기 아프더라도 빠르게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 동네응급 동물병원’ 정보를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한다. 누리집 상단의 안내창을 누르면, 지역별 검색을 통해 동물병원의 명칭과동물병원별

- 최근 5년간 야생동물 농작물 피해 542억원, 피해신고 4만 9천여건에 달해- 어기구 의원, 농작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지원 확대해야 맷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업정책보험금융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2022년까지 최근

농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엔에이치(NH)농협은행 농가 지원 업무협약 체결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9일 서울 엔에이치(NH)농협은행 본사에서 농가의 온실가스 감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및 엔에이치(NH)농협은행)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식품부의 농업 분야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에 대한 농업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배출권거래제 외부 사업은 탄소 감축 농가의 배출권 발

- ‘미래산업으로서의 전통의학’ 주제로 열려- 미국, 중국, 베트남 등 국내외 전문가 600여 명 참석하여 발표‧토론 (재)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 구자천 경남상공회의소협의회장, 이하 조직위)는 20일부터 21일 까지 양일간 산청한방가족호텔에서 ‘미래산업으로서의 전통의약’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전통의약 협력을 위한 국제 컨퍼런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탄소중립 실천 공감대 확산 등 기대... 충남 내포신도시에 비, 바람, 태풍 등 각종 기상 현상과 기후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국립기관이 문을 열고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도에 따르면, 기상청 국립서해안기후대기센터(이하 기후대기센터) 개관식이 21일 내포신도시에서 열렸다. 김태흠 지사와 유희동 기상청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개관식은 경과보고, 유공자 포상, 테이프 커팅, 체험관 관

9. 19.「해운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9. 26.공포 후 시행 예정 해양수산부는 「해운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9월 19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9월 26일(화)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해운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은 그동안 외항 정기 화물 운송사업자(컨테이너)와 이를 이용하는 화주 기업에만 적용되던 우수선화주 기업 인증제도를 외항 부정기 화물 운송사업자(벌크 등)와 화주 기업도
해수부 주관 평가서 9년 연속 우수공동체 배출 성과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보령 삽시도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 주관 올해 ‘자율관리어업공동체 평가’에서 우수공동체(장려)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자체규약을 수립해 수산자원 조성과 어장 환경 조성, 어업 질서 유지, 경영 개선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 올해
-캠프티아노(CAMP TIANO)의 주인공 티아티아노 아폴로 소위 가족 71년 만에 한국 방문- 잊힌 전쟁의 영웅을 찾아서... 캠프티아노 와 만남 오랜 세월 낡고 닳은 초라한 비석에는 총탄 자국이 선명하게 남아 있었다. 그 비석의 주인공이 누구인 줄도 모르고 매년 한국전쟁 추모식만 형식적으로 해오던 지난 세월이 무심해지며 점점 더 관심 밖으로 사라지고 있던 어느 날….한국전 유엔군 캠프티아노 기념사업회(대표 윤정화)와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 개최로 농업종사자 안전의식 높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원장 박성우,이하 농관원)은 농업 현장의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해 개최한 대국민 아차사고 사례 발굴 경진대회에서「농수로 근처 작업 시 추락(낙상) 사고 예방」사례를 대상(大賞)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차사고는 개인의 부주의나 장비 결함 등으로 사고가 일어나지는 않았지만 발생할 위험이 있었던 상황을 뜻하는 것으로, 이번 경진대회는 농작업
18-20일 7개 시군 내수면 8곳 자원 조성 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센터는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도내 하천 및 호소·저수지에 토산 어종 우량치어 112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방류 지역은 도내 7개 시군 내수면 8곳으로 아산시(아산호·삽교호), 서산시(대호호), 논산시(탑정호), 당진시(대호호), 부여군(지천), 서천군(서부지), 청양군(지천)이
- 축산차량 통제 철새도래지 확대, 주남저수지 등 12개소 20개 지점- 9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출입제한,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경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주요 전파요인인 철새로부터 가금 농장까지의 연결고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2개소에 대하여 축산차량 출입 통제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지난 동절기 통제를 실시한 철새도래지
다음달 31일까지 시군 합동 단속…산림 생태계·임업 생산자 보호 충남도는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 채취꾼, 등산객 등의 무분별한 임산물 채취를 우려해 다음달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 행위 집중 단속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집중 단속은 도와 15개 시군이 합동으로 실시하며, 버섯·잣·산약초 등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를 중점으로 살피고 수목 훼손, 산림 내 취사, 입산 통제구역 무단 입산
부산-브라질 구간 컨테이너선박… 향후 바이오선박유 품질기준 마련 해양수산부와 산업통상자원부는 9월 15일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국제 컨테이너선박에 바이오선박유(Bio Marine Fuel)를 급유하여 시범 운항한다고 밝혔다.▲ 바이오선박유(선박용 바이오디젤, 선박용 바이오중유)는 동·식물성 유지를 원료로 만든 친환경 선박유로 기존 화석연료 기반의 선박유 대비 65% 이상 탄소배출 절감 첫 시범 운항 선박은 9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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