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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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경계 전문 관측장비 및 장비 운용인력 보충 지원 필요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윤재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해남·완도·진도)이 해양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총 244명에 달하는 밀입국자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 최근 10년간, 밀입국 적발 현황구분201420152016201720182019202020212022’23. 08총계밀입국 현황(무사증 포함)8명43명30명39명5

태안군 안면도 일대에서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준비 ‘2026 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국제 공인 획득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충남도가 국내외 원예 관계자와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국제원예생산자협회 총회에 나섰다. 도는 18일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콘퍼런스홀에서 열린 ‘제75회 국제원예생산자협회(AIPH) 총회’에 참석해 국제원예치유박람회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전형식 정무부지사와 도 관계 공무원, 국제원

자외선 차단 기능성 물질 고함량 신품종 토마토 2종 개발 전남 담양군 소재 토마토 전문 종묘 연구 및 생산 기업인 가나종묘(안재균 대표)와 전남 나주시 소재 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전문 연구개발 기업 비엔텍 중앙연구원(원장 김선오)이 공동으로 3년간의 연구 끝에 ‘파이토엔(phytoene)’과 ‘파이토플루엔(phytofluene)’ 함량이 100배 이상 증가된 신품종 토마토 2종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파

농식품부, 식품업계 및 한국산업식품공학회와 가루쌀 토론회(심포지움) 개최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14일(목) 오후 2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중회의실에서 “가루쌀 가공기술 및 제품개발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심포지움)에서는 가루쌀로 가공식품을 개발한 식품업계 전문가와 학계 전문가가 분야별 연구 및 가공 기술개발 진행 상황을 공유한다. 지난 4월 가루쌀 미래비전 선포식을 통해 제품개발 의지를 밝힌 업체들

식중독, 해충 등으로 불편함 없는 쾌적한 대백제전 행사 진행 충남도는 이달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공주·부여 일원에서 개최하는 ‘2023 대백제전’의 성공 개최를 위해 특별 집중 방역을 추진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도는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대백제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수풀·강변 등 감염 취약지 사전 방역 △행사장 내 환기·소독 △관람객 자율 방역 홍보·계도 △현장 비상 방역 근무 체계 운영 및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반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 해양 방류 해양수산부는 세계 최초로 유성생식 기술을 적용하여 인공증식에 성공한 산호인‘밤수지맨드라미’약 300개체를 9월 14일(목) 제주도 서귀포시 문섬 주변 해역에 방류한다.*유성생식 기술: 산호의 난자와 정자를 실험실에서 인공적으로 수정하여 증식시키는 방식 밤수지맨드라미는 연산호류에 속하는 종으로, 잘 익은 밤송이를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제주도 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