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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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농어촌 지자체 방문 이후 맞춤식 전략제시 필요 (재)행복한지역발전재단(이사장 문 현)의 관계자들은 농어촌 일손 부족 문제 해소, 외국인 근로자들의 불법체류 예방, 농어촌 지역 브랜드 이미지 고양, 특산물과 특산품 홍보, 판매 활성화 전략 제시를 위해 2월 9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영남, 호남, 충청도 지역의 농어촌 지자체들을 방문하였다. 재단의 이선숙 이사(PLO 국제학교 이사장)는 "강원도의 경우 영동과 영서 지역의

저수지 등 수원공 103지구, 평야부 용배수로 70지구 신규지구 선정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노후 저수지의 보수․보강과 흙수로의 구조물화 등 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의 올해 신규지구로 173개소를 선정하고 총 6,51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농업용 저수지는 총 17,080개소 중 50년 이상 된 시설이 14,902개소(87.2%)로 노후화가 심해 태풍․집중호우, 지진 등 자
국내 육성 프리지아 계통 30여 종 평가회 개최 충남도 농업기술원 화훼연구소는 17일 연구소 내에서 대학교수, 육종가, 재배 농가, 종묘 업체 등 화훼 전문가와 플로리스트, 소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프리지아 육성계통 30여 종을 전시하고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에서는 기존 노란 화색뿐만 아니라 여러 소비자의 기호를 겨냥한 분홍색, 보라색 등 다양한 화색을 선보였으며, 재배 포장에서의 현장 평가도 같이 진행했다.
충남도 농기원, 맥류 생육재생기 웃거름 주기·답압 등 관리 요령 제시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17일 가을에 파종한 밀·보리 등 월동작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생육재생기가 도래한 작물에 거름 주는 법과 습해를 방지하는 법 등 재배 관리 요령을 제시했다. 2월 중순이면 밀 등 맥류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휴면 상태로 겨울을 나고 기온이 상승하면 깨어나 생육을 위한 양분 이동을 하는 생육재생기가 온다. 생육재생기는 2월

15개 시군과 자체 긴급 점검…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등 살펴 충남도는 오는 20일까지 지진·지진해일에 대비해 대응체계를 긴급 점검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15개 시군이 자체적으로 추진 중이며,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지진 행동 지침(매뉴얼) 및 주민 대피 계획 수립 여부 △ 비상 단계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규정 등이다. 도와 시군

여객선 안전, 내가 직접 확인하고 개선한다!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국민이 여객선 안전 점검 현장에 직접 참여하여 여객선 안전을 위한 개선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2023년 여객선 국민 안전 감독관’ 15명을 2월 15일(수)부터 3월 3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객선 국민안전감독관’ 제도는 여객선 안전관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국민의 시각에서 불합리한 제도·관행을 발굴하고 안전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