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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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의 날 맞아 살펴보는 내년도 어르신 지원정책노인복지 예산 18.7% 증가…노인일자리 13만 개 더 늘려기초연금 올려 소득하위 40%에 월 30만원…돌봄규모도 확대정부는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10월 2일을 노인의 날로 지정했다이 날은 노인복지법 제 6 조에 따라 지정한 법정기념일인데 ,또한 10 월은 ‘경로의 달 ’인 만큼 다양한 행사와 함께 노인 복지에 힘써온 인물이나 단체를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2일 관내 출산을 앞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과 출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부부愛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부부愛클래스는 임신기 부부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부모교육을 통해 부모의 역할에 대한 이해 증진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아이낳고 기르기 좋은 남양주시’를 만들어 저출산 극복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교육 내용으로는 ▲부모의 마음가짐

남양주시 청소년의 대표적 참여기구인 늘푸른청소년위원회는 지난 2일 지역청소년들과 함께 여의도 국회의사당 현장체험을 다녀왔다. 청소년들은 국회의사당의 참관해설사의 인솔을 받아 국회가 하는 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법안처리를 하는 곳인 본회의장을 관람했다. 헌정기념관에서는 안건을 갖고 모의투표와 의사발언 진행 등 의정체험으로 입법과정과 국회의원의 역할을 간접 체험하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한 한 늘푸른청소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2일 한강수계우수생태복원지(양수리환경생태공원 및 가평삼회생태복원지구)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4명을 대상으로 숲체험을 운영했다. 체험에 참여한 아동들은 생태복원지 안의 잔디밭과 숲속에서 생태밧줄놀이, 생태탐방, 달팽이물길 배띄우기, 목공소품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자연의 새로움을 발견하고 소중함을 깨달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목공소품 만들기 시간에는 참여 아동들이 직접 못질

- 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와 남양주시지부, 한우농가와 함께하는 사랑의 한우나눔-전국한우협회 경기도지회(회장 이연묵)와 남양주시지부(회장 오호택)은 지난 1일 시청 앞 광장에서 대한민국 한우먹는 날을 맞이하여 한우불고기 400kg, 1천4백만원 상당의 사랑의 한우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한우불고기 나눔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 활동으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와 아동, 장애인 생활시설 등 총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양일에 걸쳐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지역사회 통합 돌봄 민·관 합동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민·관 복지기관의 담당자 70여명은 통합 돌봄 선도사업 우수 지자체인 전주시 담당 공무원들과 경험을 공유했고, 변재관 박사(전주시 커뮤니티 케어 자문단장), 홍선미 교수(한신대학교 / 지역사회 통합돌봄), 차용준 교수(대전대학교 / 노인 건강관리의 중요성)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