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당신의 생생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경상남도
조류인플류엔자(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 맞춤형 특별방역대책 추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전염병 발생이 취약한 동절기를 맞아 재난형 가축전염병 사전 예방과 자율예방 중심의 선제적 방역체계 구축을 위하여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류인플루엔자는 ‘21년부터 전세계적으로 발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유행 상황으로 감염된 철새에 의
- 만족도 조사 결과, 전체 응답자 98%가 만족…‘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 산부인과가 없는 농촌지역 가임․비가임 여성 건강관리로 의료공백 해소 경남도가 지난 2008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찾아가는 산부인과’ 사업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98%의 도민이 만족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에서 지난달 11일 공개한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98%가 ‘
국내 초청 2주간 교육 성료…현장위주 교육 만족도 높아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9월 4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 ‘탄자니아 농촌여성지도자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평가결과 연수생 만족도와 성취도가 100점으로 연수기관에서 낼 수 있는 최대의 점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협력 공적개발원조(ODA)사업인 이번 교육은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레살람주 농업 관련
대가야 프로젝트 위한 TF팀 구성해 체계적인 관리‧보존 필요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5일 오전 도청 실·국 본부장 회의에서 “가야고분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것은 330만 도민과 함께 축하할 일”이라며 “앞으로 가야문화를 체계적으로 정비하는 일에 경남도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가야 프로젝트를 위한 TF를 구성
- 축산차량 통제 철새도래지 확대, 주남저수지 등 12개소 20개 지점- 9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출입제한, 위반 시 1천만 원 이하 과태료 경남도는 조류인플루엔자(AI)의 주요 전파요인인 철새로부터 가금 농장까지의 연결고리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9월 15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도내 주요 철새도래지 12개소에 대하여 축산차량 출입 통제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통제구간은 지난 동
- '23년 1회용품·포장재 감량 평가에서 국무총리 표창 쾌거!- 1회용품 사용 감량을 위한 확대 노력 공로인정으로 우수기관 선정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9월 6일 환경부가 주최한 제15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에서 1회용품·포장재 감량 및 재활용 촉진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1회용품·포장재 사용 감량 및 포장폐기물 발생 억제 등
- 9월 중 경남 대표 습지 연계 생태관광 프로그램 시범 운영- 내년 본격 운영으로 생태관광 활성화 및 지역 이미지 제고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남 대표 습지를 연계한 생태관광 프로그램 “경상남도 생태특별시 천지삐까리 여행-개똥벌갱이 단디 보제이”를 시범 운영한다. 이번 생태관광 프로그램은 올해 9월 2회*에 걸쳐 경남의 대표 습지인 창녕우포늪, 김해 화포천, 창원 주남저수지를 연계한 1박
창원·김해·사천시와 함께 추진…올해 1,291명 고용창출 목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고용 위기 우려 지역에 대해 지난 2020년부터 창원, 김해, 사천시와 함께 ‘고용안정 선제 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3,791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사업은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거제시 외에, 고용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인 창원,김해,사천시에
- 중기부 공모사업, 경남 3개 연합체(도내 12개사) 전국 최다 선정- 정보통신기술 기반 공동 협업 데이터 통합관리…디지털 제조산업 전환 선도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중소벤처기업부(스마트제조혁신추진단)의 ‘2023년 공급망 연계형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2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이번 공모사업에 전국 10개 연합체(50개 기업)중 도내 3개
- 제21대 국회 마지막 정기국회 앞두고 남해안권 3개 시도 한목소리로 대응-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남해안권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필요성 높아져 경남도는 부산시, 전남도와 함께 29일 국회를 방문해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여야 간사를 비롯한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남해안권 관광진흥 특별법」과 전남도가 추진하고 있는 「남해안권 개발 및 발전을 위한 특별법」등 이른바 남해안 발전 3법
-경남도내 6개 시군 유통 농산물 30건 잔류농약 검사 실시- 8월 현재 경매전후 농산물, 유통 농산물 2,645건 안전성검사…99.5% ‘적합’ 보건환경연구원은 고추, 열무, 깻잎 등 여름철 잔류농약 부적합 빈발 유통 농산물 30건을 대상으로 잔류농약(460항목) 검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검사는 여름철 긴 장마와 폭염으로 인해 농산물의 병해충 발생을 막기 위한 농가의 농약 사용증가가 예
황금녘 동행축제(8.30.~9.27.) 연계 할인 등 행사 추진 경상남도는 소비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이달 30일부터 한 달여간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27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정부(중소벤처기업부)의 대규모 소비촉진 행사인 ‘황금녘 동행축제’와 함께 추석에 즈음하여 다채로운 온오프
사전 행정절차 차질 없이 추진…2024년 착수 목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가 중점 추진해왔던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핵심 기반 시설인 우주환경시험시설, 위성개발혁신센터 구축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으로 23일 최종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21일 대통령 주재로 제35회 국무회의를 열고 우주산업 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의결하였으며,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 2026년까지 농가소득 5,700만 원, 전국 4위권으로 도약- 경남농업 5대 혁신 방향을 담은 ‘4대 전략 20대 추진과제’ 마련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현재 전국 최하위 수준인 경남의 농가소득을 2026년까지 5,700만 원, 전국 4위권으로 도약시키기 위해, 올해 8월 수립한「경상남도 농업발전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가소득은 통계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