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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행정통합 인지도 낮고, 찬성의견 과반에 못 미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와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12일 부산항 국제 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후속 계획에 대한 공동 견해를 밝혔다. 부산-경남 행정통합 여론조사는 지난 5~6월간 총 2차례에 걸쳐 총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그 결과 행정통합 추진 논의에 대한 시도민의 인지와 찬
-추가경정예산 편성 통한 농기계 확대 지원 사업비 334억 원 투입-마늘·양파 주산지(창녕·함양군)에 파종기, 수확기 등 190대 지원 경상남도는 2회 추경을 통해 편성한 사업비 334억 원을‘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및‘맞춤형 농기계 지원사업’등4 개 사업에 투입하여 밭작물 농기계 지원 확대에 앞장선다. 먼저‘주산지 일관 기계화 사업’은 주산지 작목반·영농조합법인 등 밭작물 공동경영체
- 관련 법령 개정안 마련, 국회 방문 설명 및 협조 요청- 환경부와 낙동강 유역 지자체 공조 체계 구축…법안 조속 통과 노력 경남도는 ‘국가 녹조 대응센터’ 건립에 필요한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를 찾아 관련 법령 개정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인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가 녹조 대응센터’는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녹조 대응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
- 꿀벌 사육동향 조사결과, 평시 사육의 62%까지 회복 중- 양봉농가 봄철 자체 분봉과 종봉 입식으로 꿀벌 증식 의지 반영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봄철 도내 양봉농가 꿀벌 사육동향 조사 결과 평시 사육군수의 62%까지 회복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난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도내 양봉농가 124농가를 대상으로 자체 분봉(번식) 및 번식용 꿀벌(종봉) 구입
모패(어미)로 사육할 치패1,000마리 확보로 양식산업화 기반 마련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는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토종가리비인‘국자가리비’의 인공종자 1,000마리(0.7~1cm/마리)의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국자가리비(Pecten albicans)는 암수한몸인 자웅동체이다. 한쪽 면이 굵은 부채모양의 방사늑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면은 국자처럼 움푹 파여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제11회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거제 지세포‧근포에서 개최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5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경남 거제시 근포항 및 지세포에서‘제11회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를 개최했다. 경상남도가 주최하고 도지사배 전국요트대회 조직위원회와 경남요트협회가 주관하며, 거제시, 대한요트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요트선수 및 임원200여 명이 참가했다. 올해11회
- 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전개-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 행사장에서 우리 쌀 소비 촉진 홍보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이 육성하는‘한국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회장 김남순)가 우리 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을 유도하기 위해‘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5월 10일 하동세계차엑스포 제2 행사장에서 생활개선경상남도연합회 임원과 시군회
지역특화림 조성으로 지역관광 활성화와 연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올해 봄철 조림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나가고 있는 가운데, 산림청 주관 ‘2024년 지역특화림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기 위해 5월부터 계획 수립·타당성 검토 등 내년도 최대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림 조성사업’이란 지역별 특성을 최적화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특화 모델숲을 제시하고, 이를
역대 도지사 중 통영 욕지도 첫 방문...소외 도서지역 현안 살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2일 통영 욕지도를 방문해 남해안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현안 사업대상지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남해안 해양레저관광에서 경남의 섬이 차지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함과 동시에 역대 도지사 중 처음으로 욕지도를 직접 방문해 현안을 살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통영에
-가정의 달 맞아 봄 행사와 다양한 볼거리·체험프로그램 마련-테마파크 내 리얼로봇 보강으로 체감형 로봇랜드로 탈바꿈 경상남도는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간 120억 원(국비 51억 원 포함)을 투입하는 로봇 콘텐츠 보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로봇랜드 내 리얼로봇 수를 늘려 로봇랜드의 정체성을 강화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5월부터는 중앙 드림 광장에서 풍선과 비눗방
경상남도농업기술원, 27일‘디지털 농업기술 활성화 방안 토론회’개최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지난 27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디지털 농업기술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하고 지속할 수 있는 농산업 기반 조성 등 경남농업 미래방향을 설정했다. 토론회는 경남농업의 새로운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농업기술과 디지털 농업 현장 보급 확산을 위한 전문가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크림쿠키 ‧ 오텀 화색 등 우수한 특성으로 농가와 소비자 선호 기대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은 최근 육성한 거베라 ‘크림쿠키’등 2개 품종의 품종보호권을 국립종자원으로부터 획득하였다고 밝혔다. 경남이 전국 재배면적의 약 41%를 차지하는 지역특화작물인 거베라는 국내에서 주로 축하용 화환으로 소비가 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꽃시장에서 꽃꽂이 소재용으로 다양한 형태의 꽃 소비가 증가하는
-소득 기준 관계없이 모든 난임부부에‘난임 시술비 지원’-가임기 여성 또는 임산부에게‘풍진 검사 지원’-젊은 부모들이 원하는‘내가 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조성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결혼·출산·양육이 행복한 선택이 될 수 있는 사회 환경 조성을 목표로 잡았다. 이를 위해 정부에서는 대책으로‘난임시술비 지원사업’소득제한 단계적 완화, ‘임신 준비 남녀 사전건강검진사업’등을 검토하고 있다.
경남도 농정분야 2024년도 국비 확보와 당면한 정책현안 지원 건의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 19일 세종시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남향우 공무원, 농정국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정분야의2024년도 국비 확보와 당면한 정책현안 지원 건의 등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 소관부서에 대한 국비 신청이 오는 4월 말에 마감됨에 따라, 경남도는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