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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농협전남본부-제주호남향우회와 농특산물 소비확대 협력 협약 전라남도가 제주노형점 하나로마트에서 전남산 농특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판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28일부터 3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전남도와 농협전남본부, 제주호남향우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전남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 김치, 그리고 '상큼애'와 '오매향' 브랜드를 포함한 다양한 농특산물이 소개됐다. '
숙박, 식당, 카페, 특산품 판매장 등 이용 시 지원 완도군이 ‘2025 완도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3월 1일부터 ‘완도 치유 페이’ 사업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12월 7일까지 운영되며, 관광객들이 완도군을 방문하고 인증 절차를 거치면 최대 20만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완도 치유 페이’ 혜택을 받으려면 2인 이상 관광객이 완도의 관광지를 방문한 후, 개인 SNS에 인증 사진
씨고구마 파종 전·후 관리 현장 지도반 편성·교육 해남군이 대표 특산물인 해남고구마의 고품질 생산을 위해 육묘 단계부터 철저한 관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군은 현장지도반을 편성하고, 씨고구마 파종 전후 관리에 대한 농가 교육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해남군은 고구마 생산의 첫 단계인 씨고구마 파종 시기를 앞두고, 2월부터 4월까지를 중점 지도 기간으로 설정했다. 이 기간 동안 주요 토양전염
빅데이터·AI기반 지능형농업 실현 농작업 솔루션 4종 개발계획 발표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김행란)은 최근 담양리조트에서 ‘AI융합 지능형 농업 실증사업 2차년도 착수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전남 AI기업 대표들이 참석해 다양한 혁신 기술에 대한 올해의 개발 계획을 발표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발표된 기술에는 ▲모빌리티 기반 밭작물 생육진단 ▲스마트
지원정책·판로 확대위한 남도장터 입점방법 등 교육 전라남도는 21일 동부청사 이순신강당에서 2025년 임산물 생산액 1조 원 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산림소득 국고보조사업 교육을 실시하고, 임업인과 생산자단체와의 정보 공유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에 따르면, 현재 도내 임업 종사자는 약 3만 명에 달하며, 이 중 전문 임업인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인 등은 4,798명이다. 전라남도는 지
2개월간 귀농·귀촌 체험... 완도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전남에서 살아보기’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이 2개월간 농촌 생활을 직접 체험하며 정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체험은 군외면 불목마을과 신지면 울모래마을에서 진행되며, 총 10가구(10명)를 선발한다. 참가자들은 농촌 이해 교육, 지역 탐방 및 교류, 영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 따라 남도 여행 즐기세요 전라남도는 ‘겨울 입맛 돋우는 별미 따라 전남 한 바퀴’라는 주제로 담양 창평 전통시장 국밥 거리, 보성 벌교 꼬막 거리, 신안 송공항 김국, 해남 두륜산 버섯전골을 1월 추천관광지(먹거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담양 창평 국밥 거리는 1919년 창평 전통시장 개설과 함께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곳으로 담양의 대표적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2021년부터 연구…60만 마리 신안해역 방류해 효과 조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은 국내 최초로 대맛조개 종자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맛조개는 맛조개류 중 대형 종으로 국내 서해안 조간대 하부 모래 지역에 서식하는 잠입성 이매패류다. 특유의 감칠맛으로 대중에게 점차 알려지면서 최근에는 인터넷을 통해 마리당 1천~2천 원에 유통되고 있는 비교적 고가의 품종이다. 전남도는 대맛
노벨문학상 산실 ‘장흥·강진 꿈꾸는 여행’ 등 14개 테마상품올해, 전년보다 1천200여명 증가한 2만6천여명 이용 인기 전라남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가 전남의 겨울을 즐길 다양한 테마상품을 준비, 관광객을 맞이한다. 남도한바퀴는 전남을 찾는 관광객이 쉽고 편하게 도내 다양한 관광지를 즐기도록 광주 유스퀘어, KTX 광주송정역과 연계해 순환버스를 운영하고 있다. 계절별 테마
체전·방문의 해 등 메가이벤트 성공 전년보다 700만 늘어순천 1천200만·광양 342만명·강진 190만 증가 등 견인 전라남도는 2023년 한 해 6천300만 명의 관광객이 전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남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수의 합계로 2022년(5천600만 명)보다 700만 명(13%)이 늘어난 규모다. ‘주요관광지점 입장객 통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서 관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전국체전 등 111개소 1만6천그루 재활용 전라남도는 지난해 각종 개발사업장에서 베어지거나 버려질 수목 1만 6천여 그루를 나무은행을 통해 재활용함으로써 17억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나무은행은 개인·단체가 기증한 나무와 각종 개발사업으로 불가피하게 베어질 나무를 공공사업에 재활용하기 위해 2007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수목 1만 3천
소규모 노인생활 시설 등 6개소에 전달 전라남도는 최근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오천그린광장에서 열린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 대축제 상생장터를 통해 받은 350만 원 상당의 기부물품을 노인·노숙인 시설에 전달해 두 지역의 상생·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부물품 나눔은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소규모 시설 위주의 노인생활 시설 등 6개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상심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노
김영록 지사, 전국 시군구와 지방자치 협력방안 논의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5일 순천을 방문한 대한민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공동회장단과 간담회에서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 추진과 지방자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협의회장인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 심민 임실군수, 박우량 신안군수,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서철모 대전 서구청장, 김주수 의성군수 등
한강 노벨상·김대중 구명 등 언급하며 글로벌 전남 도약 다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코리아 소사이어티(Korea Society)’서 글로벌 전남과 한미 관계의 중요성을 역설한 후 세계의 중심도시 뉴욕 한복판서 ‘대한민국 전라남도정원’ 조성을 알렸다. 코리아 소사이어티는 한·미 두 나라의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1957년 밴 플리트 장군이 설립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