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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현장 중심 유가공 기술 교류 강화...전남 낙농가 소득 증대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농업기술원은 도내 낙농가 소득 증대와 유가공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목장형유가공연구회’ 신임 회장으로 김경원 대표(곡성 춘원목장)가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경원 회장은 전남 곡성에서 춘원목장을 운영하며 오랜 기간 낙농업에 종사해 온 현장 전문가로, 그간 회원 농가 간 소통 강화에 기여해 왔다.
기획예산처 면담서 재정분권 강화·지방이양 재원 영구 보전 요청…국가균형발전 핵심 과제 강조 [한국농어민뉴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재정지원과 전라선 고속철도 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공식 건의했다.김영록 지사는 4월 24일 서울에서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통합특별시 안정적 출범과 지역 핵심 철도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을 요청했다.
전라남도 “주택·창고 사용 토지 일제조사”…신청방법·대상·진행률 공개, 2026년까지 완료 추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실제 이용 현황과 다른 토지 지목을 바로잡는 ‘토지지목 현실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도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가치 상승에 나섰다. 주택이나 창고 등으로 사용되고 있음에도 서류상 농지로 남아 있는 토지를 정리해 거래 제한 등 불편을 해소하는 것이 핵심이다. 전라남도에
완도 배수장·배수로 정비 확대…노화·금당·금일 3개 지구 2026년까지 단계별 준공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집중호우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농경지 배수 개선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농경지 침수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대규모 농업 기반시설 정비 사업으로, 총 213억 원이 투입된다.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노화읍 충도지구, 금당면 삼산지구,
전남 공익수당 10만원 인상…농어업 경영안정·지역화폐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농어민 공익수당을 지난해보다 10만 원 인상한 7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한다. 농어업과 임업의 공익적 가치를 보전하고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한 조치로, 전남도는 4월 중 총 1천498억 원을 투입해 21만4천여 명에게 공익수당을 집행할 계획이다. 전라남도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기존
중동 정세 유가 상승 대응, 양식장 친환경에너지·어선 장비 지원으로 수산업 경쟁력 강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과 에너지 비용 증가에 대응해 어업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한 213억 원 규모 지원사업을 조기 집행한다. 이번 조치는 전기료·유류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산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 개선과 생산비 절감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문해교육 1번지’ 위상 강화…디지털 문해·어르신 교육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전남 완도군이 교육부 주관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 문해교육 선도 지자체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완도군은 전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2026 성인 문해교육 지원 사업’ 선정 결과 전남 도내 1위를 기록하며 국고보조금 1억 9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행복장려금·분유구입비·국적취득비 지원…지역사회 안정적 정착 돕는다 [한국농어민뉴스] 해남군이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과 생활 안정을 위해 ‘행복장려금’, ‘자녀 분유구입비’, ‘국적취득비용’ 지원 등 3대 맞춤형 지원사업을 2026년에도 지속 추진한다. 결혼 초기 정착부터 자녀 양육, 국적 취득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체계를 통해 다문화가정의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 통합을 강화한
AI·드론 관리 강화·150톤급 정화선 추진…해양쓰레기 ‘순감소 정책’ 본격화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441억 원을 투입해 해양쓰레기 발생부터 수거, 처리까지 전주기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순감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전남도는 올해 해양쓰레기 저감을 위해 지난해보다 56억 원 늘어난 예산을 확보하고 수거 목표를 5만9천 톤으로 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대비 특별재정금 20조 활용 정책 공론화 시민위원·정책위원 참여 통해 일자리·청년·지역균형 정책 설계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시·도민이 직접 지역 미래 정책을 설계하는 참여형 플랫폼을 공식 가동했다. 전라남도는 광주·전남 시·도민 누구나 시민위원 또는 정책위원으로 참여해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20조 시민공동체 포럼’ 온라인 플랫폼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전남도·국회·여수시 공동 포럼 개최…“여수 국가산단,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최적지” [한국농어민뉴스]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화학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화학산업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글로벌 공급 과잉과 중동 정세 불안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화학산업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여수 국가산단을 중심으로 한 국가 전략 거점 조성에 도정 역량을 집
농상리·영부리·석치리·일덕암리 4개 마을 연료 사용 환경 개선 완도군, 29개 마을 5천여 세대 구축 완료…올해 군외면·섬마을 확대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고금면 소재지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추진해온 LPG 배관망 구축 사업을 마무리하며 농어촌 에너지 복지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완도군은 2025년부터 고금면 농상리와 영부리, 석치리, 일덕암리 일원에서 추진한 「LPG 배관망 구축
13억 투입, 경제림·재해 방지·지역 특화 조림 조성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이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이라는 비전을 내걸고 2026년도 조림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 조림 사업은 기후 위기로 인한 산림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산주 소득 증대 등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특히 산림을 통한 탄소흡수원 확충은 정부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50 탄소 중립’ 정책
생활 물류(택배) 운임,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 등 [한국농어민뉴스] 완도군은 섬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생활 편의 제고를 위해 ‘섬 주민 정주·생활 여건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주요 사업은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 운송비 지원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 ▲섬 지역 생활 물류(택배) 운임 지원 ▲여객선 이용 섬 주민 숙박비 지원 등이다. 「섬 지역 생활필수품 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