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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심리 상담 지원 통해 군민 마음 건강 돌봄 강화 완도군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 사업’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에서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마음 투자 지원 사업에 대해 ▲서비스 신청률 ▲서비스 제공 기관 및 인력 등록 ▲예산 집행률 등 주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완도군은 체계적인 사
도로분야 5천600억원 반영…연륙·연도교 등 현안사업 속도 전라남도가 내년도 SOC 국비 예산으로 1조4천억 원을 확보하며 교통망 혁신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로써 전남도는 10년 연속 SOC 국비 예산 1조 원 이상 확보에 성공했다. 전남도가 확보한 국비는 총 1조 4천95억 원이다. 이 가운데 도로 분야 예산은 5천600억 원으로, 현재 추진 중인 고속도로 건설사업과 국도·국지도 확충사
대홍란·노랑붓꽃 등 2종 비롯 320여 식물사진 도감으로 발간 전라남도산림연구원은 광양 백운산에서 대홍란·노랑붓꽃 등 멸종위기종이 자생하는 것을 확인, ‘전남의 식물자원, 광양시 백운산편 도감’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양시 백운산편 도감은 2024년 보성군 일림산편과 담양군 가마골편에 이어 세 번째 전남의 식물자원 책자로, 산림자원조사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은 현장의 생생함을 전달
2025년 전라남도 정책 비전 투어 통해 미래 9대 비전 제시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지난 18일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전라남도 정책 비전 투어’를 통해 군민과 함께 완도의 미래 핵심 9대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께 만드는 더 위대한 전남’을 주제로 열린 정책 비전 투어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신우철 완도군수, 김양훈 완도군의회 의장, 이철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군민 등
총 57종, 내년 1월 16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방문 접수 완도군은 어촌 지역 활성화와 어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 신청을 내년 1월 16일까지 받는다. 2026년도 해양수산사업은 총 57종, 322억 원 규모로 주요 사업은 ▲어업용 기자재 보관창고 및 다목적 공간 지원 ▲양식 어장 정화 ▲해양쓰레기 선상 집하장 설치 ▲연안·구획 어업 어선·어구 감척 ▲완도전복
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위한 핵심사업 국비 6천472억원국립김산업진흥원 설립·해양수산기후변화대응센터 등 반영 전라남도는 해양수산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사업이 정부 예산에 대거 반영돼 2026년 국비 6천47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김 산업을 비롯한 해양관광, 항만기반 구축, 해양수산기후변화 대응 등 전남 수산업의 체계적 육성을 통한 고부가가치 창출과 함께
AI 기반 분산전력망 산업 등 재생에너지·전력망 분야 1천979억 전라남도는 2026년 정부예산에 AI 기반 분산전력망 산업 육성, K-그리드 인재창업밸리 조성, 초전도 도체 시험설비 구축 등 총 1천979억 원의 미래에너지 핵심 사업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비 확보는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 포화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고, 전남을 중심으로 차세대 전력망·해상풍력·에너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국가 AI컴퓨팅 센터 등 반영민간전용 우주발사체 엔진연소시험시설 구축 등 우주산업도 전라남도가 미래 세계경제의 핵심 동력인 AI산업의 글로벌 전초기지 조성을 위해 2026년 정부 예산에 AI 분산형 전력망 신산업 육성, 국가 AI컴퓨팅센터 등 총1천614억 원의 AI·우주산업 관련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전남도가 지난 수년간 추진한 ‘AI 중심지 전남 조
국비 2억1천500만 원 확보…자연친화·안전중심 모델 마련2029년까지 2만㎡에 다양한 산악프로그램 즐기도록 조성 전라남도는 2026년 정부예산에 서남권 첫 공립 산림레포츠센터 기본·실시설계 용역비 국비 2억 1천500만 원을 확보, 자연친화적 안전 중심의 공공형 산림레포츠 모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동안 국·공립 산림레포츠센터 시설은 강원 강릉, 경북 문경, 경남 밀양 등 동부·중부권
전남도·나주시·켄텍, 원팀 구성해 산업 생태계 조성 총력2천여 석학 유입·글로벌기업 투자유치·일자리 창출 전망 ‘재생에너지·인공태양·AI 융합 혁신지대’ 자리매김 기대 전남 나주가 무한에너지 인공태양과 첨단기술 AI의 동반 성장을 이끌 1조 2천억 원 규모의 인공태양 연구시설을 품었다. 전라남도는 11일 대변인 명의의 환영문을 통해 핵융합(인공태양) 연구시설 구축 사업지가 전남 나주시로
목재 체험실, 나무 상상 놀이터, 목재 정원 등 완도군은 완도읍 가용리 편백숲 일원 산람치유단지 내 ‘목재 문화 체험장’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 80억 원(도비 64억, 군비 16억)이 투입되며, 2026년부터 3년간 사업을 추진한다. 목재 문화 체험장 조성은 지역별 특색 있는 목재 문화를 기반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해 다양한 계층이 목재 문화를 체험하고, 전문 목공 기능인
2026년 3월까지 철새도래지 등 취약지역 중심 민·관 합동 전라남도가 겨울철을 맞아 늘어나는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행위를 뿌리뽑기 위해 2026년 3월까지 4개월간 도·시군·민간 합동으로 겨울철 야생동물 밀렵・밀거래 집중단속에 나선다. 단속은 전남도와 22개 시군, 야생생물관리협회 합동으로 진행된다. 겨울철 밀렵행위에 따른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야생동물 매개 질병 확산을 차단하고,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 제5차 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적극 추진 해남군은 오늘 17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해남과 완도를 경유해 제주까지 연결되는‘서울~(해남·완도 경유) 제주 고속철도 유치 국회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구 의원인 박지원 의원을 비롯한 해남 출신인 민홍철·민병덕·민형배 의원과 완도 출신의 허종식·손명수 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해남군과 완도군이 주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