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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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교육, 미래세대 아이들의 효 가치 인식과 효 실천의 밑거름 한국효문화진흥원(이하‘한효진’)은 18일 한효진 2층 드림홀에서 2024년 동계효문화포럼 「현대적 효교육 발전 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찾아가는 효 교육 강사, 효 관련 단체 및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강을 비롯하여 효 교육 발전방향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토론이 진행되었다. 행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순준 장학관의‘학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부분개통총 5.7km구간 중 승리교사거리에서 서양주IC까지 3km 구간 부분개통 경기도는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와 남면 상수리를 연결하는 국지도 39호선 ‘가납~상수’ 도로 5.7km 가운데 승리교사거리에서 제2순환 파주~양주 고속도로의 서양주IC까지를 연결하는 3km 구간을 19일 부분개통 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0월 공사 착공 후 8년

태안·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안성 등 7개 시군 94.6㎞ 연결서해안 등 6개 고속도 연결…수도권·중부내륙 접근성 향상 기대 충남도가 태안에서 경기도 안성을 잇는 국내에서 가장 긴 민자 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에 나섰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 지역에 광역 교통망을 연결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2개 도 7개 시군, 6개 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충남 서해안과 내륙, 수도권 간 교통이 크게

삼광쌀(예산) ·무농약삼광쌀(논산) ·해나루(당진) 3점 선정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예산 삼광쌀·논산 무농약삼광쌀·당진해나루 3점을 ‘제2회 품질관리 우수 브랜드 쌀’로 최종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 농협경제지주, 농업인 단체 관계자 등 총 6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는 지난 12일 기술원 회의실에서 선정위원회를 열고, 올해 2월 응모한 브랜드 쌀 29점 중 3개 생산업체를 선정했다. 심사는 3월

「제5차 에너지기술개발계획」, 12월 18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확정경제적 파급효과 59조원, 기술자립화율 80→90%, 사업화율 42→50% 상향 추진 탄소중립·에너지 안정성 제고를 위한 에너지기술개발의 중장기 청사진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수립되었다.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12월 18일(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운영위원회에서 중장기 에너지 연구개발(R&D) 투자전략을 담은 「제5차 에너지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기술×금융, 민・관 원팀의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민간, 정부 등 29개 기관이 협력하여 「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기후기술 스타트업의 사업화 및 그린 유니콘으로 성장하도록 맞춤형 지원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위원장 : 한덕수 국무총리, 한화진 공동위원장, 이하 ‘탄녹위’)는 2024년 12월 17일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첫 시행을 위한 통합공고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