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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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용 수입 붉은 유기 색소를 대체할 생물소재로 활용 기대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서민환)은 최근 인천의 염전에서 채취한 시료의 미생물 유전체를 분석해 전량 수입 중인 피부를 보호하는 붉은색 유기 색소 생산 유전자 및 신경세포 흥분 억제와 관련된 유전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과 인천대학교 서명지 교수 연구진은 올해 추진한 ‘자생생물의 환경 적응 및 진화 유전자 연구 사업’ 과정에서 호염성

2025년 1월 1일부터 수확 전 2개월간의 트랩조사에서 토마토뿔나방이 발견되지 않은 재배시설에서 생산된 토마토와 묘만 일본으로 수출 가능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김정희, 이하 검역본부)는 2025년 1월 1일부터「한국산 토마토 생과실 등의 일본 수출검역요령」고시(이하 수출고시)에 따라 생산된 토마토만 일본으로 수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토마토뿔나방으로 인해 국산 토마토의 일본 수출이 중단되지 않도록 검역본부가

실제 자전거 도로 주행 실증 통해 도민이 체감할 생활 속 수소에너지 실현소형 수소모빌리티 시장 개척…1,005억 경제적 효과, 617명 고용유발 효과 기대 경상남도는 내년부터 경남에서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전동자전거인 ‘수소 카고바이크’를 제작․충전하여 실제 자전거 도로를 주행하는 실증을 진행한다. ‘수소 카고바이크’는 수소연료전지를 기반으로 움직이고 많은 양의 짐을 실을 수 있는 적재함이 있는 전동자전거로, 소형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품종 다변화의 필요성 세미나 개최전북쌀연구회, 선도 농업인들과 함께 심층 토론의 장 열려‘신동진’에서 ‘신동진1’까지, 전북 쌀 품종의 계보와 도전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12일(목) 농업기술원 농심관에서 “벼 품종 다변화를 위한 신품종 육성 현황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벼 재배 농업인, 전북쌀연구회, 농업인경영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북쌀의 대표 품종인 신

12일 중기부·특구 사업자 등과 준비회의 개최…상황 점검 충남도는 12일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중소벤처기업부와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 실증 착수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그린 암모니아 활용 차세대 연료전지 발전 등 수소 발전을 목표로 올해 지정된 충남 그린 암모니아 수소 발전 규제자유특구(이하 충남 특구)의 본격적인 실증에 앞서 실증 목표와 일정, 안전성 입증 방안 등 실증 이행안(로드맵

경기도와 인천광역시가 손잡고 광역 협력형 바이오클러스터 구축글로벌 바이오 메카 구축을 위한 첫걸음, 혁신적 협력 모델로 주목 국가첨단전략산업 바이오 특화단지로 지정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 특화단지가 세계 1위 바이오 메가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다. 경기도는 1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인천-경기시흥 바이오특화단지 추진단’ 출범식을 열고 바이오 특화단지 발전방향을 논의했다. 인천-경기시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