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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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경기도쌀연구연합회 정기총회 및 기술교육 추진2024년 사업결산 및 2025년 사업계획 수립국내육성 지역특화품종 확대 및 고품질 재배기술 교육 경기도농업기술원은 경기도쌀연구연합회 회원과 관계관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기도쌀연구연합회 정기총회 및 기술교육’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쌀연구연합회는 고품질 쌀 생산을 목표로 1999년에 결성되어, 현재 19개 시·군 1,280명의 벼

어장환경평가로 어류가두리 양식장 환경개선 효과 확인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원장 최용석,이하 수과원)은 전국 293개(’23년 기준) 어류 가두리 양식장 중 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어장환경평가 결과를 각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24년도 어장환경평가 대상:총25개소(전라남도 15개, 경상남도 4개, 경상북도 3개, 충청남 도 1개, 제주도 1개, 인천광역시 1개소) 평가한 결과는 1등급 9개소

사과, 배 생육 및 과수화상병 방제 현장 점검 재해예방시설 조기 설치 당부 농림축산식품부는 점차 심화되고 있는 이상기후에 대응하여 안정적인 과일 생산을 위해 2025년 재해 예방시설을 2배 이상 확대한 2,000ha 지원하고, ‘신고’ 배, ‘후지’ 사과와 같이 재배가 편중된 품종의 갱신 시 우선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과수원 재해예방시설 지원: (‘24) 886ha, 2,339백만원 →(’25) 2,000ha, 6,00

먹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 발표 산림청은 청정한 산림에서 생산되는 건강한 임산물을 국민이 더욱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먹거리 임산물 소비 활성화 대책’을 수립했다고 11일 밝혔다. ‘먹거리 임산물’이란 산림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임산물 중 식용이 가능하거나 식품으로 가공할 수 있는 식물·버섯류 및 그 부산물을 의미한다. 임산물은 풍부한 영양소와 약리적·기능적 성분을 함유한 건강식품으로, 탄소 배출이 적고 화

칼슘 함유 비료 공급 등 뿌리 생육 촉진시켜야...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이상기후 영향으로 쪽파의 생육재생기가 평년보다 늦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생육 촉진 등 관리가 필요하다고 14일 밝혔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올해 2월 도내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4℃ 이상 낮아 생육재생기가 평년보다 10일 가량 늦어진 2월 하순으로 예상된다. 생육재생기는 낮 최고기온이 10-15℃ 이상이 되어 신초가 출현하는 시기로,

경북농업기술원, 복숭아 신품종‘새빛반도’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과중 170g, 당도 11.2브릭스로 향기 풍부한 고품질 조생종 백도 반도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됐던 일명 납작복숭아의 신품종‘새빛반도’를 국내 최초로 육성해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했다고 밝혔다. ‘새빛반도’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에 맞춰 2016년부터 반도형(넓은 편원형) 품종 육성에 주력해 2018년‘대구보’와‘만생유도반도’를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