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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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작목 소득·경영비·총수입 추세 분석 책자 발간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5년간(2019∼2023) 농산물 총수입·소득·경영비에 대한 변화를 분석한 책자를 발간했다고 10일 밝혔다. 책자는 도내 대표 작목인 고구마, 시설수박, 쌀 등 36작목의 여러 경영요소에 대한 시계열자료를 제공한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고구마는 2022년 이후 총수입과 경영비가 같이 하락하거나, 상승했지만 소득은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시설수

액비 유출 방지 조치로 점적관수 장치 등 대체 수단 사용 가능 환경부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12월 10일 공포 후 이날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가축분뇨 처리와 활용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액비 살포 시 준수해야 하는 의무사항 등을 개선하여 규제를 합리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액비를 살포할 때 액비가 흘러내리지 않도록 반드시 흙 갈기나 로터리작업을 시행

12월 9일부터 위험 시기와 지역에 따라 위기 단계 차등 발령 농림축산식품부는 12월 9일(월)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위험 시기나 지역에 따라 위기 단계를 차등해서 발령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편한다.▲ 발령 기준 : 관심 → 주의 → 심각(이동제한 해제 등 상황 진정 시 하향 조정 가능) 최근 국내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은 지역간 확산 없이 농장 단위로 개별 발생하는 양상을 보이

KEEP 30 참여기업 평균 원단위 개선률 2.2%, 우수기업 평균 3.6% 달성자발적 에너지효율 목표제 참여사업장 개선률 3.6%, 우수기업 평균 20.2% 달성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2월 6일 오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 호텔에서 KEEP 30과 자발적 에너지효율 목표제 참여기업 중 에너지효율 개선이 우수한 22개 기업에 인증서와 현판을 수여하고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KEEP 30 : 연간

지역 기업인, 한인회, 영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 참석기업간 정보교류, 애로사항 공유, 경상남도 투자유치 정책 홍보 등 경상남도 산동사무소와 산동경남기업협의회는 7일 중국 산동성에서 경남기업협의회 송년행사를 공동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 기업인, 한인회, 영사관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석자 상호 간의 정보교류, 지원 네트워크 구축, 경남기업협의회 활성화 방안 협의 등을 논의하며, 타국에서의

중서부태평양수산위 제21차 연례회의에서 `25-`26년 우리나라 연근해 참다랑어 어획 한도량 63% 증가 결정 해양수산부는 11월 27일(수)부터 12월 3일(화)까지 피지 수바에서 개최된 중서부태평양수산위원회(WCPFC) 제21차 연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2025-2026년 참다랑어 연간 어획 한도가 기존의 748톤에서 471톤(63%) 증가한 1,219톤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Western and Central 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