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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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감자 주요 재배단지에서 병원균 수집감염된 씨감자 사용, 복숭아혹진딧물 등 곤충 매개에 의한 바이러스가 주 원인씨감자 소독제, 유기농업자재 선발 등 종합방제 연구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친환경 감자 주요 재배단지에서 수집한 총 5종의 병원균에 대해 방제기술 연구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친환경 감자는 학교급식 농산물 출하량 1위를 차지할 만큼 중요한 작목이다. 그러나 최근 이상기후 탓에 시들음병, 역병 등이

김태흠 지사, “세계적 유교 성지 논산 만들 것”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을 세계적인 유교의 성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6일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1회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에서 “논산은 세계유산인 돈암서원, 국가유산인 명재고택 등 핵심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유교의 중심지”라며 “이러한 유산과 유교문화, 철학을 제대로 계승해 세계적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곤충산업 성장을 이끌 동력 창출 사업 추진강원형 곤충 거점단지 구축「행정, 식품기업, 전문가」발전방안 모색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9월 6일(금) 농산물원종장 동산별관에서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자하여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일원에 2.8ha의 스마트팩토리팜, 임대형 스마트팜

운문댐 방류 하천유지용수, 농업용수 하루 최대 8.2만톤대구시 하루 생활·공업 용수 최대 10.7만톤을 낙동강 하천수에서 대체 공급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9월 5일 23시 기준으로 낙동강 유역 용수댐인 운문댐 가뭄상황이 ‘주의’ 단계로 진입됨에 따라 하루 최대 18.9만톤의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7일 운문댐이 가뭄 ‘관심’ 단계 진입 이후 댐으로 유입되는 유량은
민간투자와 최대 300억원의 재정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촌 활력 제고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9월 4일(수)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주요 내용유형 1-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 수산업 기반 어촌 경제거점화, 개소당 300억 원 지원유형 2-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항 자립형 어촌 육성, 개소당 100억 원 지원유형 3-어촌 안전인프라
4∼6일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농산물 홍보·시장 조사 등 충남도는 4∼6일 홍콩 현지에서 열린 ‘2024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sia Fruit Logistica)’에 참가해 딸기, 상추 등 도내 스마트팜 생산 농산물을 소개했다.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는 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박람회로 홍콩,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생산자가 참여해 교류·소통하는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