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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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시설하우스 난방 및 환기관리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가을철 고품질 토마토 생산을 위해서는 큰 일교차에 대비한 시설하우스 온도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12일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외부 온도가 낮은 아침에 환기가 늦어지면 시설하우스 내부 온도가 빠르게 상승하면서 토마토 잎과 열매에 이슬이 맺혀 잎곰팡이병, 역병, 점무늬병 등의 발생이 증가한다. 이런 현상을 막기 위해서 시설하우스 내 온도가 18

대산단지∼당진분기점 25.36㎞…2030년 개통 이동시간 단축 등 기대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을 연결할 국가 대동맥인 충남 대산-당진 고속도로가 마침내 첫 삽을 떴다. 한국도로공사는 7일 대호방조제 인근에서 김태흠 지사와 박건태 도로공사 건설본부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산-당진 고속도로 기공식을 개최했다. 대산-당진 고속도로는 우리나라 3대 석유화학단지인 대산단지와 국내 6위 물동량을 기록 중인 대

병해충 방제, 환경 관리를 통한 고품질 수박 수확 기대 최근 주·야간 온도 차이가 크고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는 가을철이 됨에 따라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고품질 가을 수박 생산을 위한 수확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도내 가을 수박은 고창, 정읍을 중심으로 8월 중순의 한여름에 묘를 심어 풍부한 일조와 생육에 알맞은 온도에서 재배되어 현재 본격적인 출하를 앞두고 있다. 가을 수박은

투르 드 경남2024(스페셜대회), 4일간의 대장정 시작(11월7일~10일)남해안의 아름다움과 경남의 특색을 담은 명품 자전거 코스 질주내년 6월,국제사이클연맹(UCI)공인,투르 드 경남2025국제대회 개최 예정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이달 7일부터 10일까지 남해안 4개 시군에서 펼쳐지는‘투르 드 경남2024(스페셜대회)’ 개막식이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이순신

기회발전특구 2차 지정, 6개 시·도에 약 33.8조원 투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지난 6월 8개 시·도(대구·부산·전남·경북·전북·경남·대전·제주) 기회발전특구를 최초 지정한 이후, 울산·세종·광주·충남·충북·강원 6개 시·도 기회발전특구도 11.6일자로 지정 고시했다. 이로써 전국 14개 모든 비수도권 시·도에 기회발전특구가 지정되어, 지방시대 新성장거점 토대가 마련되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

국민 10명 중 8명 자연휴양림 등 산림복지서비스 이용이용자 96.1%가 삶의 질 향상 실감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국 5천 가구 약 1만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휴양·복지활동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 80.7%가 자연휴양림, 숲길, 치유의 숲 등 산림휴양·복지활동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산림휴양·복지활동 경험자 중 87.2% 이상이 이용에 만족했으며 응답자의 96.1%가 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