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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지속가능한 친환경 곤충산업 성장을 이끌 동력 창출 사업 추진강원형 곤충 거점단지 구축「행정, 식품기업, 전문가」발전방안 모색 강원특별자치도(이하 ‘도’)는 9월 6일(금) 농산물원종장 동산별관에서 ‘곤충산업거점단지 조성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자하여 춘천시 동산면 조양리 일원에 2.8ha의 스마트팩토리팜, 임대형 스마트팜

운문댐 방류 하천유지용수, 농업용수 하루 최대 8.2만톤대구시 하루 생활·공업 용수 최대 10.7만톤을 낙동강 하천수에서 대체 공급 환경부(장관 김완섭)는 9월 5일 23시 기준으로 낙동강 유역 용수댐인 운문댐 가뭄상황이 ‘주의’ 단계로 진입됨에 따라 하루 최대 18.9만톤의 댐 용수 비축을 위한 대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17일 운문댐이 가뭄 ‘관심’ 단계 진입 이후 댐으로 유입되는 유량은

민간투자와 최대 300억원의 재정사업을 연계하는 등 어촌 활력 제고 지원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9월 4일(수) ‘2025년도 어촌신활력증진 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촌신활력증진사업 주요 내용유형 1-어촌 경제플랫폼 조성 : 수산업 기반 어촌 경제거점화, 개소당 300억 원 지원유형 2-어촌 생활플랫폼 조성: 어항 자립형 어촌 육성, 개소당 100억 원 지원유형 3-어촌 안전인프라

4∼6일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 참가…농산물 홍보·시장 조사 등 충남도는 4∼6일 홍콩 현지에서 열린 ‘2024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Asia Fruit Logistica)’에 참가해 딸기, 상추 등 도내 스마트팜 생산 농산물을 소개했다. 홍콩 신선농산물 박람회는 아시아 유일의 신선농산물 전문박람회로 홍콩,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대만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와 생산자가 참여해 교류·소통하는 자리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 수질 개선과 어류 질병 예방에 기여미생물 효과 지속 모니터링 및 필요시 추가 지원 계획 밝혀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3월 4일부터 9월 6일까지 약 6개월간 도내 어업인의 친환경 양식업을 지원하고자 유용미생물 총 24톤을 무상보급했다. 보급된 미생물 3종은 ▲고초균 ▲유산균 ▲효모균 등이며, 친환경 방식으로 양식 어류 생장과 건강 개선을 돕기 위해 어업인 61가구에 제공됐다. 고초

세계 최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물 부족 위험 극복해야 팔당댐은 한강수계에 건설된 발전 전용 댐이지만, 광역상수도 건설과 함께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해 왔다. 현재 팔당댐은 수도권의 핵심 용수공급원으로서 서울, 인천을 비롯한 경기 27개 지자체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향후 경기도의 개발사업을 고려할 때 팔당상수원의 가용 수자원량이 부족하여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한국도자재단, 9월 5일 19시 여주도자세상서 국제 도자예술 행사 ‘2024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 열어 경기도와 한국도자재단이 5일 오후 7시 여주도자세상에서 국제 도자예술 행사 ‘2024경기도자비엔날레(GCB, Gyeonggi Ceramics Biennale)’의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시작을 알린다. 올해로 12회를 맞이한 ‘경기도자비엔날레’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국내 유일 도자예술 부문 ‘비엔날레(격년제 국제미
오미자 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현장 소통과 기술 지원전북오미자 품질과 경쟁력 강화로 시장 확대 기대 전북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원장 최준열)은 4일 진안지역 오미자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하였다. 이번 현장행정은 진안군 동향면의 최인철 농업인(전북약초연구회 오미자분과 회장)이 민간 최초로 개발한 오미자 신품종 ‘금빛새울’재배포장을 둘러보고 진안지역 재배 농업인들과의 간
오는 9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aT)센터에서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4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를 9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4일간), 서울 에이티(aT)센터(서울 서초구 양재동 소재)에서 개최한다. 대한민국 농업박람회는 2019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6회째를 맞는 농업․농촌분야 대표 종합박람회로서, 농업․농촌의 다양한 가치와 가능성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인식과 공감대를
밀양·함양·거창, 찾아가는 현장교육, 농업인 등 400여 명 참석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정찬식)이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도내 사과주산지 3개 지역(거창군, 밀양시, 함양군)을 찾아 사과 생장조절 및 냉해방지 핵심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사과 다축형 재배와 기계 전정의 창시자인 이탈리아 전문가 ‘알베르토 도리고니’가 ▴사과 재배 환경관리 ▴적화기술 ▴생장조절 및 냉해방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 어업인 고소득 품종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내수면 생태계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지난 9월 2일부터 3일까지 양구군 소양호(양구선착장)와 파로호(공수대교 밑)에 우리나라 대표 토속 어종이자 어업인 고소득 품종인 동자개 10만 마리(개소당 5만 마리)를 방류하였다. 이번에 방류한 동자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자체 생산한 전장 5cm급 10만 마리이며, 방류 행사에는 정상선 내수면자원
농가당 평균 120만 원, 유기·무농약 구분해 지원올해 10월까지 친환경인증 유지해야 장려금 지원 받을 수 있어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024년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있는 5백여 농가에 대해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지속 가능하고 건강한 먹거리 생산을 통한 친환경농업 실천 농가를 육성하고, 이들 농가의 소득 안정화와 친환경농업의 저변 확산을 위해「친환경농산물 전략품목 육성지원」사업을 도 자체적으로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와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 글로벌 확산 주도30개 주한대사관, 24개 국가 대표단 참석 → 글로벌 국가의 관심 크게 확대 기업 전시, 공공기관 채용설명회 등 청년국민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구성 한국 정부와 에너지 분야 대표 국제기구인 IEA가 공동 개최하는 「2024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에서 열려 무탄소에너지 글로벌 확산을 가속화 하는 국제논의의 장이
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 위해 민관 합동 릴레이 소통 개시기업규모‧지역‧업종별 설명회 순차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안덕근, 이하 산업부)는 한국경영자총협회, KOTRA, 무역협회와 공동으로 8.30(금)「EU 공급망실사지침 대응 릴레이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설명회는 실사 주체인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중소중견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방안을 모색하였다.▲ EU 공급망실사지침 : 일정 규모 이상의 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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