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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해수부‧행안부, 영해기점 중요성 알리기 위해 공동으로 올해의 섬 선정 해양수산부와 행정안전부는 “2024년 갑진년(甲辰年) 올해의 섬”으로 전북 부안군에 위치한 영해기점 유인섬인 ‘상왕등도(上旺嶝島)’를 선정하였다. 영해기점은 우리나라 영해, 배타적 경제수역, 대륙붕 등의 범위를 정하는 시작점으로, 해양관할권 수호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가치를 지닌 곳이다. 이에, 해수부와 행안부는 영해기점의 중요성을 널리 알

- 노동자수 7만8,751명... 주요 연령대30~40대- 2022년 매출액 약 167조 7천억 원 규모 판교테크노밸리에는 1,622개 기업에 7만8천여 명의 노동자가 근무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판교테크노밸리의 2022년 총 매출액은 약 167조 7천억 원으로 2021년 매출 120조 8천억 원에 비해 38.8%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주택도시공사는 5월부터 10월까지 제

- 전국 13곳 중 도내 2곳(진주시, 통영시)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2024년 예비사업 추진 후, 2025년부터 3년간 1곳당 최대 200억 원 지원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9일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대한민국 문화도시(문화특구)에 진주시, 통영시 2곳의 조성계획이 승인돼, 전국 시도 중 최다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정부의 지방시대 정책인 4대 특구 중 문화특구로, 전국 4

행안부, 아산·홍성·예산·태안 4개 청년마을 계속 지원 결정 충남도는 아산시·홍성군·예산군·태안군에 조성된 청년마을 4곳이 내년에도 정부 지원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난 20-21일 전국 24개 지자체에서 추진 중인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 도내 청년마을에 대해서는 내년에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내 청년마을 4곳은 각각 2억원씩 총 8억원의 국비가 지

-전북도 특별법에 ‘친환경 산악관광진흥지구’ 조항 반영-인구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국에서 손꼽이는 천혜의 산림자원을 가진 전북도가 산악관광의 선도주자로 나설 준비를 마쳤다. 산악관광은 산이 지닌 다양한 생태환경적, 역사문화적 자원 등을 체험하고 이해하며 즐기는 관광활동으로 국민 여가시간 증가와 휴양에 대한 관심 증대로 관광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 세계 관광시장의 15%를 산악관광이 차지

1조 8천억원 투입…경제적 파급효과 1조 7천억원, 고용 8천명 기대 경상남도는 ‘합천군 두무산 일대’가 정부가 추진 중인 전력 수급 안정화를 위한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최종 후보지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양수발전소는 전력수요가 적은 심야 등 여유 전력을 이용하여 하부댐의 물을 상부댐에 저장했다가 전력수요가 증가할 때 상부댐의 물을 하부댐으로 낙하시켜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재생에너지 발전설비 증가에 따라 발전량의

12. 28.(목) 「어장관리법」 및 하위법령 일부개정안 시행 해양수산부는 어장청소 이행강제금 제도를 신설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어장관리법」 과 「어장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2월 28일(목)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마을어업과 양식업을 하는 어업권자는 「어장관리법」에 따라 면허를 발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내 1회, 이후 3~5년 주기로 어장청소를 해야 한다. 그러나, 그간 일부 어업권자가 어장청소 비용보다 상대
정부양곡 사료용 처분으로 재고비용 감축, 쌀값 안정 등 효과 기대 농림축산식품부는 과잉상태인 정부양곡 재고를 감축하고 쌀값 안정 등을 위해 2024년 1월부터 총 40만톤의 정부양곡을 사료용으로 처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양곡 재고량은 2021년산 및 2022년산 연속적 시장 격리 실시에 따라 2023년 11월 현재 169만톤으로 적정 수준(80~100만톤)을 초과하여, 보관비용 부담 등이 있는 상황이다 이
농협 등 조합원 출자금... 배당소득 비과세 한도 1,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상향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농업 분야 세법 개정안이 지난 12월 20, 21일 국회 본회의와 금주 국무회의를 통과하여 2024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조세특례제한법"개정으로 농업용 석유류 간접세 면제, 3년 이상 자경한 농지이양 은퇴직불 대상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 '부가가치세법'개정으로 농‧축산물 의제매입세액
공공형 계절근로 사업 70개소로 대폭 확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업 분야 인력공급이 전년보다 대폭 증가하여 농가 일손부담이 완화되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근로자는 올해 11월까지 총 39,463명이 입국하여 전년 동기 대비 약 1.9배 증가하였다. 이는 농식품부가 법무부 및 고용노동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배정 규모를 역대 최대 규모인 49,564명으로 확대하고 배정 시기도 앞당긴 결과이다. 아울러, 계절근로자의
임진강 합류점~한탄강댐 하류, 24.9km 국가하천으로 승격 예정 경기북부 연천․포천을 흐르는 지방하천 한탄강의 임진강 합류점~한탄강댐 하류 24.9km가 내년 국가하천으로 승격된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환경부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는 지난 27일 한탄강을 포함해 홍수 대응이 필요한 지방하천 20곳을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국가하천으로 승격하면 해당 하천의 정비사업에 힘이 실려 홍수 피해
꿀 등급제 시행으로 사양꿀의 천연꿀 둔갑 원천 차단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산 천연꿀의 품질 향상을 위해 2023년 12월 27일부터 꿀 등급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등급판정 품목에 꿀을 추가한 「축산법 시행규칙」 개정·공포(’23. 12. 8), 꿀 등급판정 기준을 추가한 「축산물 등급판정 세부기준」 개정·발령 (’23. 12. 27) 꿀 등급제는 국내산 천연꿀(아까시꿀, 밤꿀, 잡화꿀)을 대상으로 하며, 생산
- 28일 오후 2시경 전면 개통…7.29km 구간 왕복 4차로 도로 개설- 창원~김해지역 접근성 개선 경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7일 오전 김해 진영읍 진영리에서 한림면 퇴래리를 잇는 ‘국도14호선 창원 동읍~김해 한림간 도로’ 개통식에 참석하고, 28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통식은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를 비롯해 민홍철‧김정호 국회의원, 홍태용 김해시장, 류명열 김해시의회의장, 박해영 도의회
바다갈라짐 예보 및 인근지역 관광정보 수록한 '바다갈라짐 안내책자'발간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원장 김재철)은 2024년 바다갈라짐 예보시각 등을 담은 책자인 <바다 위를 걷다, 신비의 바다갈라짐>을 간행하고, 12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무료로 배포한다. 바다갈라짐은 해수면이 낮아지는 ’저조‘때 주변보다 수심이 얕은 지형이 해수면 위로 드러나 육지와 섬(또는 섬과 섬) 사이에 바닷길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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