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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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현장문제 해결 능력 향상을 위한 실습 중심의 기술교육 추진 경기도농업기술원이 2024년도 제1기 신규농업인 농산업기술반 교육생을 19일부터 29일까지 모집한다. 신규농업인 교육은 신규농업인과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한다.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 제공을 통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전기용접 안전교육 ▲전기 기초교육 ▲아크 발생 및 비드 쌓기 실습

수량·품질 향상 위해 적정 시비·병해충 방제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고품질 쪽파 및 종구 생산을 위해서는 생육 재생기 비료 관리와 병해충 방제가 중요하다고 18일 밝혔다. 양념채소 중 하나인 쪽파는 대표적인 인경채소 작물로, 전년도 파종해 월동을 거쳐 봄철 기온이 상승하면 신초와 새 뿌리가 자라나면서 생육이 활성화되는데 이 시기를 생육 재생기라고 한다.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2월 평균기온이 평년 수

- 마음을 닮은 섬 지심도, 동백 원시림 트래킹하기 좋은 섬- 겨울에 만나는 색다른 풍경, 동백꽃 터널로 유명한 장사도- 레트로로 가득한 조그만 어촌마을, 숨겨진 동백섬 수우도 남해안에 자생하는 동백꽃은 대략 11월 말부터 꽃을 피우기 시작해 2~3월에 만발한다. 차가운 해풍에도 붉은 꽃송이를 피우는 동백은 우리 민족의 삶과 닮았다. 통영 출신 유치환 시인은 동백꽃을 ‘차가울수록 사무치는 정화(情花) 그 뉘를 사모

- 신리지구, 6년간 66.6ha 규모로 총 63억 국비 반영- 기본조사 지구로 송악읍 부곡지구, 제일지구 선정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16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배수개선사업」대상지로 당진시 합덕읍 신리지구가 신규선정됐다고 밝혔다. 배수개선사업은 침수피해를 겪는 농경지를 대상으로 배수장 등 배수시설을 설치하여 농작물 침수피해를 방지하는 사업으로, 24년부터 29년까지 6년간 합덕읍 신리 일원 66.

- ‘양산 통도사 천왕문’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예고- 명확한 건립시기 및 공포의 변천사 등 학술적, 예술적 가치 우수- 2월 16일부터 30일간 의견 수렴 후 최종 보물 지정 결정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문화재청에 신청한 「양산 통도사 천왕문」이 보물로 지정예고되었다고 2월 16일 밝혔다. 천왕문은 사찰을 지키던 문으로 불법을 수호하는 사천왕들이 모셔져 있다. 양산 통도사 천왕문 내부에 봉안된 사천왕상은

어업인과 손잡고 ‘겨울철 스타’ 꼼치 자원 회복 나선다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이 겨울철 남해안 별미로 알려진 꼼치(물메기) 자원 회복을 위해 여수 두문포 해역에 7회에 걸쳐 2천416만 마리를 방류했고, 앞으로도 약 500만 마리 이상을 추가로 방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겨울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야만 그 진가를 인정받는 꼼치는 음력 설을 전후해 최고의 맛을 낸다. 예전에는 어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