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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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영남루, 경남 17번째 국보로 탄생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8일 밀양 영남루에서 국보 승격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응천 문화재청장, 최만림 경상남도 행정부지사, 안병구 밀양시장, 장병국 도의원, 조인종 도의원을 비롯한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국보승격을 축하했다. 경남도는 조선시대부터 전해져 온 영남루의 명성과 예술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역사성, 보편성, 지역

- 정신질환 동료지원가 2기 양성과정 운영- 동료지원서비스 확산을 통한 정신질환자 회복 및 권익옹호 기대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경상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를 통해 정신장애인의 회복지원 및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정신질환 동료지원가 2기 양성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료지원가란, 정신적 어려움으로부터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가 현재 어려움을 겪는 다른 정신장애인에게 자신의 경험과 관련 지식을 바탕으로 정신건강서

치료비 부담 경감 및 지속 치료를 위한 우울증 치료비 지원 확대 경기도는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사업’의 지난해 실적이 2천640명으로, 전년 191명 대비 약 14배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노인 우울증 치료비 지원사업’은 경기도 거주자로 65세 이상 F32~39(우울에피소드 등)로 진단받은 노인에게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여부나 소득 기준을 따지지 않고 1인당 최대 연 36만 원의 외래 진료비를 지원한다.

임업인 소득창출 기반 마련, 숲경영체험과 산림휴양서비스 함께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6월 11일 임업인 소득구조 개선을 위해 시행된 '산림휴양법 시행령’에 따라 횡성군 임업후계자가 신청한 '싱싱포레 숲경영체험림' 조성계획이 전국 제1호로 승인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1호 승인을 받은 싱싱포레 숲경영체험림은 지난해 9월부터 산림청, 강원특별자치도와 횡성군 산림부서, 인허가 부서 등에서 숲경영체험림 컨설팅을 받아 산

걷기여행주간 연계 ‘어촌관광 할인기획전’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5월 3일(금)부터 19일(일)까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해안에 위치한 어촌체험휴양마을의 숙박과 체험상품을 할인하는 ‘바다를 품은 코리아둘레길 어촌마을!‘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어촌‧연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해양수산부와 문화체육관광부의 부처 간 협업사업 중 하나로, 걷기여행주간(5. 3.~5. 19.)과 연계하여 추진된다. 기획전

- 고창군을 시작으로 올해 10개소 준공 예정- 농업분야 외국인 근로자 역대 최대규모인 6만 2천명 배정- 공공형 계절근로도 70개소 2,534명 운영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 권재한 농업혁신정책실장은 5월 2일(목), 전북 고창군 농업근로자 기숙사 준공식에 참석 후 블루베리 수확 작업 현장을 찾아 공공형 계절근로 등 농번기 농업인력 지원 상황을 점검하였다. 농식품부는 외국인 등 농업근로자의 주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