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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형 기자

- 진주 서부청사에서 ‘경남 농정현안 간담회’ 개최- 11개 농민단체, 청년농업인, 대학·연구소 전문가 등 참석- 2024년 추진사업 설명하고 의견수렴에 앞장서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25일 오전 10시 진주 서부청사 중강당회의실에서 도내 농민단체, 관련 전문가와 ‘경남 농정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풍요로운 미래농업, 잘사는 경남농촌’을 위해 올해 경남도가 추진하는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경남

2024.1.22(월) ~ 2.13(화) (규모) 국내 스마트팜 기업 컨소시엄 4개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1월 22일(월)부터 「스마트팜 컨소시엄 수주지원」참여 기업 선발을 위한 모집을 시작했다. 2024년 새롭게 편성된 ‘스마트팜 컨소시엄 수주지원’은 해외 수주 사업 계획을 보유한 지능형농장(스마트팜) 수출기업 컨소시엄을 선발, 해당 사업을 전담·밀착 지원하는 사업이다. 농식품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마련…인재 성장, 정착 확대, 참여 증진 목표 사업 추진-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에서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마련 논의 충남도가 ‘청년이 살기 좋은 충남’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3년간 8923억원을 투입한다. 도는 24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 주재로 실국장,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

- 관광객 총력 유치를 위한 아시아 최대 여행그룹 트립닷컴과 업무협약 체결- 중국 춘절 황금연휴부터 트립닷컴 공동 온오프라인 집중 홍보 추진 경기도가 아시아 최대 여행사인 트립닷컴과 손을 맞잡고 중국 관광객 등을 적극 유치한다. 경기도, 경기관광공사, 트립닷컴그룹(携程集团)과 지난 24일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트립닷컴그룹 본사에서 상호 협력 구축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24년 농정방향 및 미래농업 발전방안 논의- 경남농업 대전환, 스마트팜 워킹그룹 구성‧운영 주로 다뤄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1월 23일,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농정국-농업기술원 간 ‘제3차 농정업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정업무협의회는 경남농업의 두 축을 담당하는 양 기관의 소통과 교류 증진을 위해 지난해 7월에 발족해 정책 공동 수립, 농정현안 논의 등의 기능을 하고 있으며

구기자 비가림시설 내 월동 해충 피해 예방 강조 충남도 농업기술원 구기자연구소는 24일 구기자에 발생하는 해충이 비가림시설에서 월동해 구기자에 피해를 줄 수 있음에 따라 피해 예방을 위한 겨울철 해충 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 비가림시설의 측창을 닫거나 비가림시설 내에 연중 사용한 부직포와 낙엽을 방치하면 월동이 가능한 해충에게는 좋은 서식지가 된다. 월동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 이용자 편의성 크게 높여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정부에서 발행하는 선박 증서의 온라인 발급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2월 1일(목)부터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그간 선박 증서는 종이로만 발급받을 수 있어 분실되거나 훼손될 때마다 이용자가 지방해양수산청에 방문하여 재발급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6월부터 온라인 발급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여 온라인으로
- 지난해 성과 역대 최대 9조 2천 7백억 원 투자 유치- 남해안 관광・레저 대규모 투자 유치 집중- 우주항공, 방위, 원자력 등 주력산업별 맞춤형 투자 유치 설명회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지난해 투자실적과 함께 2024년 투자유치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경남도는 지난해 투자유치 9조 2,757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43.4% 증가한 역대 최대 투자액을 달성했다. 민선8기 출범 이후 실적은 12조 8,
국제 바이어, 직접 방문해 현장 입찰 방식 운영… 중저가 개별 계약 사례 방지 서천군에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충남 국제 마른김 거래소’가 지난 22일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국제 거래소가 문을 열기 전 마른김은 외국 바이어들이 업체를 개별 방문해 수출 계약을 추진하면서 시세가 불명확한 문제가 있었다. 이로 인해 고품질의 상품도 제값을 받지 못하고, 중저가로 수출 계약되는
청년층의 아침 식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450만명분으로 대폭 확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청년층의 아침밥 먹는 건강한 식생활 확산을 위해 대학교와 함께 추진해 온 “천원의 아침밥”사업을 올해는 전년 대비 약 2배 늘어난 450만명분 규모로 대폭 확대한다. 이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청년층이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대학생 1인당 식비 1천원을, 학교가 나머지 부담
1월 22일부터 연중 실시,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택배서비스 이용 시 육지보다 높은 요금을 내야하는 섬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 민생안정을 위해 올해 1월 22일(월)부터 섬 주민을 대상으로 택배 추가 배송비를 지원한다. 그간 섬 지역 주민들은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기본요금 외에 별도의 추가 배송비를 지불해야 해서 택배 이용 부담이 큰 상황이었다. 이에 해양수
- 4월 30일까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 ‘소농직불금’ 단가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10만 원 인상- 5월 31일까지 2024년 전략작물직불금 신청·접수- 옥수수(m2당 100원) 신규 품목 추가, 논콩에서 두류로 품목 확대 및 단가 인상(두류, 옥수수 m2당 200원) 경기도가 다음달 1일부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과 전략작물직불금 접수를 진행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업활
- 나만의 김치 경연대회, 김치 아카데미, 김장 담그기 행사 등 추진- 나만의 김치 경연대회 수상작들에 대한 홍보·판촉전도 병행 추진 예정 경기도가 전통문화 저변 확대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시군별 지역 행사와 김치를 연계하는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사업을 추진한다. 도는 지난 18일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선정심의회를 열고 ‘나만의 김치를 알려라’ 사업 참여를 신청한 9개 시군 중 용인시, 고양시, 남양주시
의료가 취약한 300여 개 농촌 마을, 6만여 명 대상 의료서비스 제공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3월부터 의료가 취약한농촌 지역에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도록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도입한다. ‘농촌 왕진버스’는 ‘국민과 함께하는 농촌’이라는 윤석열 정부 농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의료 취약계층인 농촌 주민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농촌 지역은 고령화율와 유병률이 도시에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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